대전시 제36회 도시경관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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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36회 도시경관포럼 개최

5개구 특색 담긴 미래상과 전략 제시

  • 승인 2025-12-10 16:59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2. 2040 대전의 미래를 그려보다1
대전시는 10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2030 경관계획 재검토 및 그동안의 여건 변화를 반영한 '2040 대전광역시 경관계획 수립'을 주제로 관련 전문가, 시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경관 포럼을 개최했다.사진제공은 대전시
대전시는 10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2030 경관계획 재검토 및 그동안의 여건 변화를 반영한 '2040 대전광역시 경관계획 수립'을 주제로 관련 전문가, 시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경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일류경제도시로 한단계 도약한 대전시의 미래 비전을'2040 대전광역시 경관계획'을 통해 구체화하고 대전시 경관을 다변화하는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제 발표를 맡은 박준완 ㈜오씨에스도시건축 이사는 대전시의 강점인 다양한 경관 요소에 대한 실천적 과제를 제시하고 차별화된 5개구의 특색을 담아내는 대전시의 경관 미래상과 전략을 제시했다.

포럼은 최정우 목원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

전문가 패널로는 백한열 한남대 교수, 양승희 대전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이주경 건축공간연구원 부연구위원, 진은미 에스지이엔지 건축사사무소 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했고, 대전시 총괄건축가 강인호 박사가 배석해 조언하며 대전시 미래 경관상 정립과 실천 전략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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