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돌이 호두과자 크리스마스 한정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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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 호두과자 크리스마스 한정판 나왔다

젊은 세대 겨냥한'소금앙버터'신제품 선보여
꿈돌이와 꿈순이 기본형에 산타와 루돌프 초코로 장식

  • 승인 2025-12-15 16:49
  • 신문게재 2025-12-16 5면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2. 꿈돌이 호두과자 크리스마스 한정판 출시-크리스마스1
'꿈돌이 호두과자'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특별 한정판을 출시한다. 홍보포스터. 제공은 대전시
'꿈돌이 호두과자'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특별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대전시는 15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겨울 감성을 담은 패키지와 함께, 젊은 세대 취향을 반영한 '소금앙버터' 신제품 맛을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 라인업에는 젊은 층이 선호하는 산타모자·루돌프 뿔 등 크리스마스 아이콘을 호두과자에 새겨, 시각적으로도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완성했다.

크리스마스 한정판과 소금앙버터 맛은 25일까지 중구호두과자 사업단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소는 중구 호두과자제작소다. 아울러 12월 중 성심당 인근에 신규 매장도 개소될 예정으로, 성심당을 방문하는 외부 관광객까지 유입하여 고객층을 더욱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연말 분위기에 딱 어울리는 제품으로 잘 만들어, 누구나 하나쯤 갖고 싶을 만큼 매력이 있다"며 "앞으로도 꿈돌이 호두과자가 대전을 대표하는 캐릭터 기반 브랜드 상품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내년에는 '꿈씨 패밀리'중 새로운 캐릭터 제품이 추가 될 예정이다.

한편, 꿈돌이 호두과자는 지난 8월 첫 출시 이후 넉 달 만에 누적 매출 2억 3000만 원을 돌파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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