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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문선우)는 1월 13일 오전 10시 45분 KW컨벤션 컨벤션홀에서 2026년 대전 장애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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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선우 대전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이 신년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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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격려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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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원휘 대전시의장이 축사하고 있다. |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문선우 회장, 장애인의 이동·돌봄·자립이 일상 속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회원단체와 연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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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문선우)는 1월 13일 오전 10시 45분 KW컨벤션 컨벤션홀에서 2026년 대전 장애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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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선우 대전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이 신년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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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격려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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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원휘 대전시의장이 축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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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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