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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우 회장, 장애인의 이동·돌봄·자립이 일상 속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회원단체와 연대 밝혀

  • 승인 2026-01-13 15:38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근하신년
(사)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문선우)는 1월 13일 오전 10시 45분 KW컨벤션 컨벤션홀에서 2026년 대전 장애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사)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문선우)는 1월 13일 오전 10시 45분 KW컨벤션 컨벤션홀에서 2026년 대전 장애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문선우 연합회장 신년사 (2)
문선우 대전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이 신년사하고 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김지현 소프라노와 박상하 음악감독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문선우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의 신년사,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의 격려사, 조원휘 대전시의장의 축사, 내빈 덕담, 떡 절단식 순으로 진행됐다. 장애인복지 관련 단체(기관)장과 지역 사회인사 1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단체사진 (28)
문선우 (사)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이동·돌봄·자립이 일상 속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회원단체와 연대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유득원 행정부시장 격려사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격려사하고 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격려사에서 "장애인의 경제적 안정과 돌봄,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2026년에는 대전을 장애가 벽이 되지 않는 도시로 도약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조원휘 시의장 축사 (1)
조원휘 대전시의장이 축사하고 있다.
조원휘 대전시의장은 축사에서 “장애인들의 일상 속 삶의 질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의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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