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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는 3년 연속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도 국비 4억 6천만원 확보로 104명의 청년을 모집해 구직 의욕 고취 및 실질적인 취·창업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18세~39세 청년이 대상이다. 참여자들은 준비 상태와 기간에 따라 ▲장기(25주/28명) ▲중기(15주/52명) ▲단기(5주/24명)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 청년에게는 밀착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 단계별 지원이 제공되며, 프로그램 이수 및 구직 활동 결과에 따라 최대 350만원의 경제적 혜택이 차등 지원된다.
신청은 고용24 또는 유유기지 동구청년21 누리집의 청년도전지원 게시판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문의 사항은 동구 청년도전지원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청년들의 적극적인 활동은 지역 경제를 견인하고 나아가 국가의 발전을 이뤄내는 마중물이 될것"이라며"각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재도약이 필요한 청년을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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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