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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성대학교 전경./경성대 제공 |
이번 선정으로 경성대는 2022년부터 운영해 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거점형)에서 4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총 17.7억 규모의 대학청년고용서비스 사업은 매년 심사를 통해 3등급으로 평가되며, 경성대는 사업 기간 중 4회 우수 평가를 받아 사업 운영 기간이 2028년 2월까지 1년 추가 연장된다.
현재 경성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는 원활한 노동시장 이행을 돕는 사업이며, 2025년 첫 시행된 졸업생 특화프로그램은 청년고용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맞춤형 정보를 지원한다.
경성대는 취업역량개발 로드맵에 맞춰 취업역량진단검사 및 취업역량개발 현황 맵 시스템을 구축해 활용 중이다.
특히 체계적인 기업 발굴과 매칭 업무를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의 구직활동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진남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경성대는 부산지역 거점형 대학으로서 진로·취업지원 및 기업매칭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며 "축적된 노하우와 지역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거점형 대학의 역할을 지속해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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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