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11일(음력 12월 24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11일(음력 12월 24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2-10 09:34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11일(음력 12월 24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탐욕이 지나치면 자기최면에 빠져 오만불손 해진다. 자신을 돌아보고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한번쯤은 깨달아야 할 때이다. 우연한 남녀 간에 만남으로 마음에 병이 생겨 심각할 수니 이성문제를 조심하라. 욕심을 버리고 서행함이 좋을 수.







▶ 소띠 `





두 가지 일을 놓고서 결정을 못하고 고심하는 격. 자신의 앞길은 자신이 알아서 결정하라. 시간을 금이다. 현재 놀 수도 일할수도 없는 답답한 심정이구나. ㅇ ` ㅅ ` ㅊ성씨는 사랑을 받지도 또한 주지도 못하는 성격을 고쳐라.







▶범띠



얻는 것이 조금 있다하여 방심하는 건 금물이다. 더 큰 것을 위해 더 많은 절재가 필요하다. 특히 60년생 2 ` 3 ` 6월생 애정갈등과 직업변동으로 심각성이 크다. 부모 ` 친지간에 눈치 싸움으로 하루 종일 피곤한 날이구나.







▶토끼띠



남녀 간을 이용해서 자신의 이익을 챙기려듦은 재앙을 부르는 격. 양 ` 용 ` 범띠가 원망할 수 있으니 뒤처리 잘할 것. 모략을 지혜롭게 피해감이 좋겠다. 맞장구는 금물. 함께 사는 이의 고통을 알아야 할 때. 남을 생각하는 아량을 베풀라.







▶용띠



새가 둥지를 떠나 방황하는 격. 약간의 고전을 면치 못하더라도 희망을 가져라. 빛이 보인다. 애정은 사랑하는 사람을 가까이 두고 고민하는 격. 길이 아니면 단념하는 것이 서로를 위하는 일이다. ㅂ ` ㅅ ` ㅎ성씨 금전으로 고민할 수.







▶뱀띠



아무도 몰라준다고 낙심하지 마라. 때가 되면 알아줄 날 있을 것이다. 여인의 도움으로 귀인을 만날 수. 5 ` 7 ` 11월생은 이사나 변동하는 것 착수하라. 금전관계는 이제껏 재미 보았던 것 울상이 되는 꼴. 그러나 기다리면 회복될 수.







▶말띠



거북이가 토끼를 따라 잡은 것처럼 끈기 있게 인내하면 최상의 길이 보인다. 매사에 느긋한 자세로 참고 노력하라. 뭔가 잊은 듯한 속마음은 욕심 때문이다. 여행이라도 떠나봄이 어떨지. ㅁ ` ㅂ ` ㅇ성씨 금전관계로 언쟁 있을 듯.







▶양띠



새로운 계획에 토끼를 따라 잡은 것처럼 끈기 있게 인내하면 최상의 길이 보인다. 매사에 느긋한 자세로 참고 노력하라. 뭔가 잊은 듯한 속마음은 욕심 때문이다. 여행이라도 떠나봄이 어떨지. ㅁ ` ㅂ ` ㅇ성씨 금전관계로 언쟁 있을 듯.







▶원숭이띠



매사가 순탄하니 무모한 일에 손을 대면 실패를 자초하게 될 듯. 애정은 성급하게 굴며 역부족 달래는 마음이 필요하다. 불륜은 일생동안 후회할 일 생기니 정리함이 좋을 듯. 5 ` 7 ` 9월생 유혹에 빠질 우려 있으니 조심할 것.







▶ 닭띠



의연한 자세로 역경을 이기고 원한 바를 성취 할 때 크나큰 득이 있을 것이다. 신념을 굽히지 말고 내일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때이다. 지금 달콤한 것은 독약이요 따끔한 충고는 보약이다. ㅂ ` ㅊ ` ㅇ성씨 부부 화합의 날.







▶ 개띠



성실한 만큼의 대우를 받을 수 있는 때가 드디어 왔다. 과욕보다는 겸손한 태도가 요구될 때. 아들보다 딸 농사를 잘하면 아들에 대한 기대 이상으로 훨씬 더 기쁨을 누릴 것이다. 3월생은 부부간 불만을 갖는건 절대 금물임.







▶ 돼지띠



현재는 답답하더라도 점차로 모든 일이 번영할 운. 실력을 한껏 발휘해서 자기 위치를 확보해야겠다. 애정은 혼자서 짝사랑 하는 격. 서북쪽 길하고 7 ` 8 ` 9월생 백색 ` 검정색 입어라. 여행 계획하였다면 차 조심할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방승찬 ETRI 원장 연임 불발… 노조 연임 반대 목소리 영향 미쳤나
  2. [건강]설명절 허리·다리 통증의 숨은 원인은?
  3.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4. 대전·충북 재활의료기관 병상수 축소 철회…3기 의료기관 이달중 발표
  5. 대전 촉법소년 일당 편의점 금고 절도·남의 카드로 1천만원 금목걸이 결제
  1. 대전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 올해도 이뤄지나... 60% 한도 2000만원서 3000만원 상향 검토
  2. 이주 작업 한창 장대B구역 '빛이 머무는 순간' 헤리티지 북 발간
  3. 대전·충남 통합 변수...충청광역연합 미래는
  4.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5. 규모만 25조 원…대전·충남 통합 지자체 금고 경쟁구도 주목

헤드라인 뉴스


`110년 유성시장` 역사속으로… "철거한다니 아쉬움-기대 교차"

'110년 유성시장' 역사속으로… "철거한다니 아쉬움-기대 교차"

"유성시장이 이전되면 가게를 다시 해야 하나 어쩌나 고민이네" 11일 대전 유성시장에서 6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인근 지역민과 시장 방문객들의 허기진 배를 채워주던 부산식당 박화자 할머니는 백발의 머리로 반찬을 건네며 이렇게 말했다. 시간이 멈춘 듯 세월의 흔적이 곳곳에 녹아든 이 식당은 시장 내 인기 맛집으로 유명하다. 수십 년간 같은 자리를 지켰던 박 할머니에게 유성시장은 자식이나 다름없다. 식당을 방문하는 손님들은 하나 같이 유성시장 철거 이후 가게가 이전되는지 궁금해했다. "글쎄, 어쩌나," 박 할머니는 수십 년의 역사와..

대전 재건축 바람 부나…  곳곳에서 사업 추진 본격화
대전 재건축 바람 부나… 곳곳에서 사업 추진 본격화

대전 노후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다.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선 단지가 있는가 하면, 조합설립을 준비하는 대단지 아파트도 잇따르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법동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6일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해당 사업은 대전 대덕구 법동 281번지 일원, 면적 2만 7325.5㎡ 규모에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기존 삼정하이츠타운 아파트 총 13동 468세대를 허물고, 총 6개 동 615세대를 짓는다. 사업장..

걷고 뛰는 명품 `동서 트레일`, 2026년 512km 완성
걷고 뛰는 명품 '동서 트레일', 2026년 512km 완성

걷고 뛸 수 있는 트레일(자연 탐방로)이 2026년 동서 구간으로 512km까지 확대·제공된다. 산림청(청장 김인호)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는 동서 트레일의 성공적인 안착과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위한 2026년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올해 사업 대상은 지난해 17개 구간(244km)에서 약 2배 이상 확대된 32개 구간에 걸친 총 512km. 신규 코스에는 충남 태안(2구간)과 서산(5구간), 홍성(10구간), 경북 봉화(47구간) 및 분천(51구간) 등이 포함됐다. 각 구간에 거점 안내소도 설치한다. 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