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12일(음력 12월 25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12일(음력 12월 25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2-11 09:36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12일(음력 12월 25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부부 화목이 가정의 평화이고 사업에도 대성하는 것. 부부 말다툼에 형제간 눈치 보일듯하니 눈길로만 말을 하라. 친척 간 도움으로 오늘 사업은 행운. 1 ` 4 ` 12월생은 조심. 관재수가 따를듯하니 오늘하루 근신 요.







▶ 소띠 `



마음대로 모든 것이 안 된다고 낙심 말 것. 때가 왔으니 희망이 보인다. 열심히 노력하면 명예도 얻을 수. 친할수록 금전거래 멀리하라. ㄱ ` ㄴ ` ㅊ성씨 애정에는 흔들리는 마음뿐이니 답답할 뿐 여행을 떠나봄이 어떨까.







▶범띠



참을성 있고 인정도 많지만 인덕이 없는게 탈. 예기치 않던 일로 멀리 갈 이이 있을 듯. 동쪽으로 가는건 괜찮으나 다른 방향에는 일이 꼬인다. 토지에 손을 대면 무너지는 소리가 나니 삼가라. 학원 경영인은 빛이 보이는구나.







▶토끼띠



자신의 능력을 한껏 발휘하면 좋은 성과 있겠다. 상대를 의심하는 것은 미워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자존심이 좀 상하는 일이 있더라도 확실한 자기 사람으로 만드는게 중요함. 용 ` 범 ` 양띠에게 신경 써라 투자는 길.







▶용띠



경기가 침체 상태지만 그래도 당신은 수입이 짭짤하다. 쇠붙이를 다루는 직종이나 소리 나는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은 변동은 삼가 해야 될 시기임. 서 ` 북쪽일은 신중히 검토해서 1 ` 9 ` 12월생에 동태를 살피는게 좋겠다.







▶뱀띠



어떤 일이든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씨를 뿌리지 않은 사람은 수확을 할 수가 없다. 차분한 자세로 가정을 지키면서 허황된 마음만 고친다면 가화만사성임을 알라. 2 ` 9 ` 11월생 낙심뿐이구나. 자존심을 버려야 할 때.







▶말띠



자신의 욕심만 부리지 말고 신용도를 높이는 것이 우선임. 나중에 신용이 큰 재산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작은 것에 집착하다보면 더 큰 것을 놓치는 결과가 되기 쉽다. 가정에도 신경 써라 한눈팔다간 후회가 클 듯. 2 ` 7 ` 10월생 자식걱정 있겠다.







▶양띠



아무리 어려운 일일지라도 마다하지 않고 혼자서 해낼 수 있는 대단한 용기도 있지만 때론 좌절하며 절망에 빠질 때가 사람들은 많이 있다. 2 ` 8 ` 11월생은 자기 발전은 위해서라도 활발한 활동은 하는 것이 자신을 위하는 길임.







▶원숭이띠



인생은 누구나 연습과정이 없다. 오직 태어나면서부터 자신이 개척하고 터득해 나가야 될 크나큰 과제임에 틀림없다. 삶이 어렵고 힘들다고 부모님을 원망한들 문제가 풀리지는 않고 마음만 상할 뿐이다. ㄱ ` ㄴ `ㅎ성씨 애정에 갈등.







▶ 닭띠



오늘은 근신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부부간에 언행 불손으로 직장일 까지 지장이 미치겠으니 3 ` 5 ` 12월생 조심할 것. 큰일은 내일로 미뤄라. ㅇ ` ㅂ ` ㅅ성씨는 반대로 행운이 도래하니 추진하는 일 적극성을 가져라.







▶ 개띠



어제에 고달팠던 일들이 오늘의 웃음꽃을 피운다. 참고 기다렸던 보람이 있겠으나 자신은 걱정거리에 휩싸인다. 자기 것이 아니면 생각지도 마라. 사업으로 욕심이 필요할 때며 투자 또한 길하다. 6 ` 7 ` 9월생 사랑 때문에 우는 날.







▶ 돼지띠



보아도 못 본듯하라. 너무 참견이 많으면 불화가 있다. 넓은 아량으로 이해력을 길러야 할 때 인기업과 연구직에 종사하는 사람은 소원을 이루는 행운의 날. 1 ` 3 ` 9월생 남녀관계로 마음고생 하겠으니 신중히 판단하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교단만필] 서글프지 않은 이별을 배우기까지
  2. '민주 박수현·국힘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자 등록 완료
  3. 충남교육감 후보자 등록 첫날, 이병도·김영춘·이병학 등록 마쳐… 이명수 15일 등록으로 변경
  4. [스승의날-대전교사 신문고] 명퇴·퇴직 희망 교사 절반 이상… 빛바랜 스승의날 '씁쓸한 교사들'
  5. 목원대 라이즈 사업단, 동아리로 학생 창업 역량 키운다
  1. [스승의날-대전교사 신문고] "말도 안 되는 민원 안 받게…" "민원 안전장치 필요"
  2. 2022년 화재참사 현대아울렛 점장·소방업체 소장 실형 구형
  3. 대덕경찰, 오정중서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상담
  4. 중국에서 돈 벌겠다 출국 후 보이스피싱 가담한 30대 징역형
  5. [스승의 날] '스승이 제자에게' 대전교사노조 범시민 교권회복 캠페인

헤드라인 뉴스


진영 바꾸고 공수 전환… 충청 광역단체장 `꿀잼 매치`

진영 바꾸고 공수 전환… 충청 광역단체장 '꿀잼 매치'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14일 시작된 가운데 여야 최대 승부처 충청권 시도지사 매치업 구도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거대 양당 후보가 정권교체로 이른바 공수교대 뒤 재대결이 이뤄졌거나 정치가와 행정가의 승부, 보수와 진보 진영을 서로 바꿔 경쟁하는 경우까지 꿀잼 매치가 즐비하다. 대전시장 선거에서 맞붙는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와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는 4년 만의 리턴매치다. 흥미로운 점은 두 후보가 공수를 교대했다는 점이다. 2022년 제8회 지선에선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 당시 여당이었던 이 후보가 연임을 노리던 허 후보에..

`제2회 올댄스페스티벌 전국댄스경연대회` 16일 대전서 막오른다
'제2회 올댄스페스티벌 전국댄스경연대회' 16일 대전서 막오른다

대전시댄스스포츠연맹은 16일 한밭체육관에서 '제2회 올댄스페스티벌 전국댄스경연대회'를 개최한다. 대전댄스스포츠연맹이 주최·주관하고 대전시와 대전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댄스스포츠를 비롯해 라인댄스, 힙합, 방송댄스, 코레오 등 다양한 장르의 댄스가 함께한다. 전국 각지에서 선수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장르별 무대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눈길을 끈다. 대회 마지막 순서로 진행되는 라인댄스 무료 워크숍은 참가..

금강벨트 4개 시도지사 후보등록 직후부터 뜨거운 난타전
금강벨트 4개 시도지사 후보등록 직후부터 뜨거운 난타전

6·3 지방선거 공식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이 걸린 금강벨트에서 여야 후보들이 일제히 등록을 마친 뒤 거세게 충돌했다. 각각 내란청산과 정권심판 프레임을 내 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들이 충청 지방 권력 쟁탈 혈전에 돌입하면서 헤게모니 싸움을 시작한 것으로 풀이된다. 4년 전 4개 시도지사를 모두 내주며 참패한 여당은 설욕을 위해, 당시 대승을 거둔 제1야당은 수성을 위한 건곤일척 혈투가 본격화된 것이다. 각 시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4개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바쁘다 바빠’…선거운동 앞두고 유세차량 제작 분주 ‘바쁘다 바빠’…선거운동 앞두고 유세차량 제작 분주

  • 전국동시 지방선거 대비 대테러 합동훈련 전국동시 지방선거 대비 대테러 합동훈련

  • 오늘은 내가 대전시의원…‘의정활동 체험 재미있어요’ 오늘은 내가 대전시의원…‘의정활동 체험 재미있어요’

  • ‘딸과 함께 후보자 등록’ ‘딸과 함께 후보자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