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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대룡 위원장(왼쪽)이 9월 16일 열린 울산시의회 '문화를 잇는 미래교통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울산시의회 제공) |
울산시의회 '문화를 잇는 미래교통특별위원회'는 16일 오전 제1차 회의를 열어 안대룡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부위원장은 정나윤 의원이 맡았다.
특위는 미래교통 발전과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함께 이끌 정책을 찾는 데 초점을 맞춘다.
위원들은 앞으로 관련 기관과 현안을 협의하고 현장 방문과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활동 기한은 2027년 8월 30일까지다.
안 위원장은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울산의 미래 교통과 문화·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울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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