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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며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리고 있는 가운데 7일 대전 중구 무수동에서 주민이 익어가는 도깨비 박을 바라보고 있다. 이성희 기자
대전자주통일평화연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7일 대전시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파병 반대를 외치고 있다. 이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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