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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부제서품식에서 유흥식 주교는 “좋으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우리 대전교구를 위해 새로 18분의 부제들을 허락하셨다”며 “특별히 베트남에서 온 응원시권과 응원반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대전신학교에서 사제직을 준비했고, 전 딘 뜨 주교님과 베트남 사제들도 서품식을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하셨다”고 말했다.
이날 서품을 받은 18명의 부제는 대전교구의 장우일(안토니오, 태평동본당), 박지순(치릴로, 산성동본당), 정준호(베드로, 대사동본당), 여진호(마르코, 문창동본당), 안성진(프란치스코, 대사동본당), 김정찬(사도요한, 서천본당), 시승현(대건안드레아,가수원본당), 윤진우(세례자요한, 천안 배방본당), 김철희(시몬, 천안 쌍용동본당), 유영근(야고보, 천안 봉명동본당), 차재승(사도요한, 복수동본당), 이준석(사도요한, 법동본당), 박상호(라파엘, 판암동본당), 안영근(다니엘, 도룡동본당), 강성현(요셉, 용전동본당) 부제와 베트남교구의 응원시권(안토니오, 푸끙교구 민흥본당), 응원반판(요셉, 푸끙교구 황챠우본당) 부제,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도회의 이대건(안드레아) 부제 등이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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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