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별' 보아, 클라스가 다른 댄스 영상들

  • 문화
  • 영화/비디오

'아시아의 별' 보아, 클라스가 다른 댄스 영상들

  • 승인 2018-02-01 09:05
  • 최고은 기자최고은 기자
보아
사진=SM엔터테인먼트


2000년 13세 어린 나이로 데뷔해 한국과 일본을 아우르며 국민 가수의 자리에 오른 보아(BoA)는 그야말로 '천재'라는 대명사가 누구보다 잘 어울릴 정도로 능력이 출중했다.

강산이 변하는 동안 타고난 재능에 피 나는 노력을 더해 어반부터 힙합까지 수많은 댄스 장르를 스펀지처럼 흡수했고 발라드, R&B 등 감성적인 노래도 여느 가수 못지않은 실력을 뽐내게 되었으며 작사에 작곡, 편곡까지 아티스트로서 완숙한 경지에 오르게 되었다.

특히, 보아(BoA)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춤 실력은 일본 진출 때 센세이션을 일으켰을 정도로 엄청난 정교함과 독보적 카리스마를 자랑해 국내 퍼포먼스의 격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1. Moto (5집 Girls On Top - SBS 인기가요 2005년 방송)

 

 

 

2. Bad Drive (일본판 싱글 Sweet Impact - THE FACE Live Tour 2008)

Bad Drive

加速度す Poison talk みんな Love on line
(카소쿠도마스 Poison talk 민나 Love on line)
가속도를 올리는 Poison talk 모두 Love on line

Bad Drive
 

誰のせいでもないなんて愛を捨てる
(다레노세이데모나이난테 아이오스테루)
그 누구의 탓도 아니라니 사랑을 버리겠어

원문 출처 : http://music.naver.com/lyric/index.nhn?trackId=686318


 

3. Shout It Out (2014년 일본판 싱글 - MV ver)

Shout it out! 今の君が一番 (Oh yeah) 輝きます
Shout it out! 이마노키미가이치방 (Oh yeah) 카가야키마스
Shout it out! 지금 그대가 가장 (Oh yeah) 빛나고 있어요

Show time 素直な君のまんま
Show time 스나오나키미노만마
Show time 솔직한 당신 그대로

Let's dance tonight we shout it out!
Let's dance tonight we shout it out!
Let's dance tonight we shout it out!

Party it's so cool x2 babe
Party it so cool x2 babe
Party it so cool x2 babe

Take it to the moon x2 babe (Shout it out!)
Take it to the moon x2 babe (Shout it out!)
Take it to the moon x2 babe (Shout it out!)

月明かり浴び tonight
츠키아카리아비 tonight
달빛 받으며 tonight

心からの Shout it out!
코코로카라노 Shout it out!
마음으로부터 Shout it out!

원문 출처 : https://sekainoj.blog.me/80208687881


최고은 기자 yeonha61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원성수 전 총장, 세종교육감 6인 구도서 빠지나
  2. 대전교사노조, 교육감 후보들에 정책요구… 후보들 답변은?
  3. 세종시 조치원 A아파트 화재… 수습 국면 돌입
  4.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5. “아이가 먼저 구명조끼부터 챙겨요”…대전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눈길'
  1. 충남대병원 제25대 원장 복수경 교수 임명
  2. 충남대병원 윤정아 교수, 2026 정기 학술대회 우수초록상 수상
  3. 대전 서구 도마변동 4구역 관리처분인가 접수 위한 총회 연다
  4. 5800여명 교실 안 표심… 대전교육감 선거 새 변수로
  5. 어린이날 대전 홈경기 가봤더니… 대전하나시티즌 vs 인천 유나이티드 직관 브이로그!

헤드라인 뉴스


[유권자의 날] "공약 이해하기 쉽지 않아"…첫 선거 마주한 18세

[유권자의 날] "공약 이해하기 쉽지 않아"…첫 선거 마주한 18세

대전 반석고 3학년 황서연 양(18)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생애 처음으로 '한 표'를 행사한다. 유권자가 된다는 사실은 설레지만, 막상 처음 마주한 지방선거는 기대보다 '어렵다'는 느낌낌이 먼저 든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황서연 양은 "대통령선거나 총선은 뉴스나 SNS에서라도 자주 접하는데 지방선거는 후보도 많고 역할도 헷갈려 어렵게 느껴진다"며 "누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어떤 공약을 내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공약집을 자세히 읽어보진 않았지만 투표 전에는 후보와 정책을 꼭 비교해볼 생각이라고..

“아이가 먼저 구명조끼부터 챙겨요”…대전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눈길`
“아이가 먼저 구명조끼부터 챙겨요”…대전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눈길'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체육교육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천형 안전교육을 진행해왔다. 특히 학생들은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물에 적응하고 생존 뜨기와 구조 요청 방법, 구명조끼 활용 등 실제 위험 상황에 필요한 대응력을 체험 중심으로 배우며 스스로 지키는 힘을 키우고 있다. 체육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도 최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학교 유휴교실을 체육활동 공간으로 조성하는 '드림핏(Dream Fit)..

하반기 심의로 미뤄진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전략이 관건
하반기 심의로 미뤄진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전략이 관건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행정수도특별법'이 올해 하반기 정기 국회 문턱을 넘어 현실화할 수 있을지 실행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다. 7일 상임위 재심의에 앞서 열린 전문가 공청회에선 특별법 제정을 통한 정면돌파로 의견이 모였으나 법안 명칭부터 헌법재판소의 위헌 요소 분리, 국민투표 필요성 등 다양한 방법론도 제시됐다. 지난해부터 차례로 발의된 행정수도특별법 5건은 이날 국회 공청회를 거친 데 이어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상정을 다시 앞두게 됐다. 앞서 특별법은 지난 3월 말부터 두 차례 소위에 상정됐지만 후순위로 안건이 배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