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9일(음력 5월 4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9일(음력 5월 4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6-08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9일(음력 5월 4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말처럼 벌려만 놓았지 거두어들이지 못하는구나. 주위사람만 잔치 상 벌려준 격. 실속 없는 생활에 상대의 불만만 커져가는구나. ㅅ ` ㅇ ` ㅂ성씨 대립하지 말고 대화로서 합의점 찾을 것.



▶ 소띠

본인 자신이 생각한 것을 옳은 것으로만 착각하지 마라. 스스로 잔꾀에 넘어갈 수 있으니 몸을 추스림이 좋겠다. ㅇ ` ㅅ ` ㅊ ` ㅂ성씨 겉치레만 화려할 뿐 속마음 썩어가고 있는 격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에 앞서 잠시 안정이 필요.



▶범띠

새가 새끼를 키우려면 둥지가 있어야 하는 것처럼 자식도 크기까지는 엄마 품이 그리움을 알라. 자신의 생활을 위해 자식을 등한시 하지 말 것. ㄱ ` ㅇ ` ㅅ ` ㅊ성씨 살아가는데 무엇이 중요한가를 잊고 있는 격. 남몰래 눈물 흘리는구나.



▶ 토끼띠

세상엔 금전으로 살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사람과 사람의 정이 아닌가 금전으로 모든 것 사려다 진실을 다 잃어버릴 수. 5 ` 7 ` 9 ` 12 이기적인 불순한 태도는 앞길을 망치는 길임을 알라. 겸손함을 없지 말 것.



▶용띠

5 ` 8 ` 11 ` 12월생 밑바닥부터 새로 시작하는 자세라면 자존심도 굽히고 헤쳐 나가라. 실속 없는 자존심 때문에 굴러 들어오는 복도 놓치는 격. 새롭게 변동하고자 하나 아직은 시기상조. 좀 더 인내하며 찾아 나서라 길은 열려 있다.



▶뱀띠

새로운 사람 찾으려 말고 상대를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함이 어떨지. 헛된 망상과 과욕을 나타나게 되면 진정한 사랑 애를 저버릴 수 있음을 알라. ㄱ ` ㅅ ` ㅊ ` ㅇ성씨 마음속에 담고 있지 말고 순발력 있는 일처리를 할 때 뭇사람으로부터 칭송받겠다.



▶ 말띠

많은 것 뿌려놓고 걷을 수 없어 고심하고 있는 격. 현재하고 있는 것 버리고 새로운 것 하려는 것은 5 ` 10 ` 12월생 생각할 여지없이 새로운 길 보다 옛것이 더 좋겠다. 사람을 사귀려면 하나를 택할 것 세상에 비밀은 없다. ㄱ ` ㅈ ` ㅂ성씨 찬스는 한때 뿐.



▶ 양띠

몸도 하나요 마음은 둘 셋으로 분주하겠다. 투자한 것만큼 걷을 수 없겠으나 서둘지는 말 것. ㄱ ` ㅅ ` ㅈ ` ㅎ성씨를 믿는 마음 변함없어야 한다. 부모님이나 가족 의견보다 자신의 판단으로 밀고 나갈 것. 미혼자는 더욱 갈등 심각할 때.



▶원숭이띠

손아래 사람이 손윗사람에게 순종함은 좋으나 자신의 의견도 반영시키는 것이 상책이다. 4 ` 7 ` 8 ` 10월생으로부터 답답함은 있겠지만 함부로 결단은 금물, 의학, 조립금속, 종합건설, 섬유업조사자 자금 시달리겠다. 북동쪽 길운.



▶ 닭띠

가까이하고 싶어도 이유 없는 반항심이 강해지고 충돌이 생겨나니 노심초사요 자신도 모르게 우울증 늪에 빠져들고 있는 격. 토끼 ` 말 ` 양띠를 더욱 가까이 함이 좋다. 첫딸아이 갖은 여성은 더욱 심각성 있을 듯 북 ` 동쪽 길.



▶ 개띠

자기주관에 이끄는 것보다 부모님과 윗사람에 조언에 귀를 기울 때다. 날씨가 덥다고 내리는 비까지 뜨거운 것은 아니다. 착각은 자유지만 고통은 여럿이 당할 수. 2 ` 4 ` 8 ` 10월생 급하게 먹는 음식 체할 수 있음을 알 것.



▶ 돼지띠

닭 ` 말 ` 쥐 ` 원숭이띠가 당신을 염려하고 있다. 그를 실망시키면 당신은 물론 모든 것이 마비 상태 될 듯. ㄴ ` ㅇ ` ㅂ ` ㅈ성씨는 자기주장만 세우지 말고 서로 협력을 이룰 것. 동업자와 갈등과 애정적 신병이 있을 듯 하니 양보정신이 최상이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
  2. 빈집털이 예방부터 절도범 검거까지…대전경찰, 추석 연휴 맞춤형 순찰·신속 대응
  3. 세종 명물 '낙화축제', 국내 대표 콘텐츠로 발돋움한다
  4. 천안시, '백석마을아이파크' 서북구 제43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5.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1.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2. 몸짓으로 채우는 원도심…대전ART마임페스티벌 10월 16일 개막
  3. 대전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무너진 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4.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추석 맞이 민생활동… "이웃에게 따듯한 온기를"
  5.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헤드라인 뉴스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에 일제강점기 금을 수탈한 광산의 존재가 근래에서야 알려진 가운데 동굴 입구로 추정되는 장소가 또다시 발견됐다. 또 갑천습지 산책로가 유실된 지점에서 돌을 차곡차곡 쌓아 하단 기초를 다진 흔적이 드러나면서 이곳에 산책로가 일제의 금 광산에서 채석한 돌을 운반하는 목적으로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1974년까지 관찰되는 광산 입구 26일 중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 그리고 월평공원이 있는 서구 월평동에서 광산으로 개발되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동굴 입구 추정지가 새롭게 발견됐다. 갑천을..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내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대전지역 형사사법 체계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 가장 큰 변화는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검토한 뒤 필요한 부분을 직접 추가 수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검찰청 역시 폐지되고 대전지검과 대전고검은 각각 대전지방공소청과 대전고등공소청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의 수사 부담과 책임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일반 형사사건의 1차 수사를 맡은 경찰 단계에서 사..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중학교 정보 수업 시수가 두 배로 늘어 2027년이면 전 학년에 적용되지만, 국·공립 중학교 세 곳 중 한 곳에는 정보교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전을 비롯해 강원, 전남, 전북 등의 지역에서는 정보교사 배치율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1일 기준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가운데 정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1706곳(64.2%)에 그쳤다. 나머지 951곳(35.8%)은 정보교사 없이 정보 수업을 운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