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국노래자랑' 8년만에 아산서 개최

  • 전국
  • 아산시

KBS '전국노래자랑' 8년만에 아산서 개최

4월19일 신정호공원 주무대서 예선- 28일부터 4월7일까지 예선 참가자 접수
본선 녹화는 4월19일 신정호 전디광장 특설무대서 진행

  • 승인 2025-03-26 07:41
  • 수정 2025-03-26 10:57
  • 신문게재 2025-03-27 12면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1. ‘전국노래자랑’ 8년 만에 아산 온다
KBS '전국노래자랑'이 8년 만에 아산시에서 열리게 돼 28일부터 4월 7일까지 아산시민과 관내 직장인, 학생 등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행사 홍보 포스터)

'전국노래자랑 아산시 편'이 4월 19일 신정호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개그맨 남희석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으로, 가수 박상철, 나태주, 홍지윤 등 초대가수들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펼쳐진다.(우천 시 이순신빙상장 체육관에서 진행)



이번 행사는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와 충남 제1호 지방정원으로 공식 등록된 '신정호정원' 개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산시의 관광자원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 접수는 28일부터 4월 7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300팀으로 진행되며, 참가 자격은 아산시민과 아산 소재 직장인, 학생 등이며, 기성가수(대한가수협회·한국가수협회·한국연예협회 소속 회원)는 제외된다.



신청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jh0827@korea.kr)로 하면 되고, 신청서 양식은 행정복지센터에서 받거나 아산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아산시 콜센터(1422-42)로 하면 된다.

예심은 4월 17일 오후 1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진행되며, 본선 무대에 오를 최종 15~16팀을 선발한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성복합 개장 이후 서남부터미널 통폐합 '화두'
  2.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3.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이번에도 피해자는 모두 20~30대
  4. 대전역 물품보관함 돌며 카드·현금 수거… 보이스피싱 수거책 구속
  5. [건양대 글로컬 비전을 말하다] 국방·의료에서 AI까지… 국가전략 거점으로 진화한다
  1.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2. 대전대 군사학과,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장교 복무 졸업생들 격려
  3. 대전보훈청-대전운수, 설명절 앞두고 후원금 전달식
  4. [주말날씨] 강추위 충청권 영하 13도까지 내려가
  5. [교단만필] 2026년의 변화 앞에서도 변치 않을 기다림의 하모니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