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더오래치과, 꿈꾸는아이들 대상 치과 탐방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 성료

  • 사람들
  • 뉴스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더오래치과, 꿈꾸는아이들 대상 치과 탐방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 성료

아동들에게 올바른 구강 건강 습관 심어주고, 치과의사의 직업 세계 체험 기회 제공

  • 승인 2025-08-27 00:18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더오래치과 보도자료_사진1
“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 본부장 강은희)는 8월 23일 협력병원 더오래치과(원장 박지수.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소재)와 함께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한 '치과 탐방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에게 올바른 구강 건강 습관을 심어주고, 치과의사의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전원정대에 참여한 아동들은 치과 진료실을 둘러보고 다양한 진료 장비를 체험했다. 또 치과의사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직업의 보람에 대해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며, 진로에 대한 동기를 부여받는 계기가 됐다.

더오래치과 보도자료_사진2
박지수 더오래치과 원장은 "아이들이 치과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배우는 동시에 자신의 꿈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은희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 본부장은 "더오래치과와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 본부장은 또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구강 교육을 넘어, 아동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건강한 삶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선도지구 발표… 둔산 신청 구역들 '희비교차'
  2. 대전 위장전입해 아파트청약… 부정청약 분양권 몰수
  3. "연구관리 전문기관 통폐합 졸속 추진 중단" 촉구
  4. 유성선병원, 천성교회 성금 1천만원 취약계층 진료에 사용
  5. 입영 앞둔 청년, 병역검사로 백혈병 발견… 숨은 질환 찾아
  1. 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한부모·조손가족 등 무료검진 지원
  2. 대덕특구 입구에 복합과학체험랜드 이달 착공… 과학 정체성과 차별성 '관건'
  3. 대전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둔산 2곳·송촌 1곳 '낙점'
  4. 앵커 시행 한 달 앞… 지역혁신 전략 시험대
  5. 농산업 혁신 이끄는 '영농 히어로' 5팀 선정

헤드라인 뉴스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창설… 당정 공식 결정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창설… 당정 공식 결정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가 대전 자운대에 들어선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16일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유성구 자운대에 창설하기로 결정했다. 전날까지 유력하게 검토되던 자운대 설립안이 당정 협의를 거쳐 공식화된 것이다. 새로 출범하는 국군사관학교는 육·해·공군 사관생도를 통합 선발해 4년간 교육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생도들의 잠재력을 살릴 수 있는 자율적인 학사 운영을 도입하고, 각 군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군별 훈련과 전공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

한은, 기준금리 0.25%포인트 올린 2.75%로 인상
한은, 기준금리 0.25%포인트 올린 2.75%로 인상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6일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린 2.75%로 인상했다. 3년 6개월 만에 이뤄진 기준금리 인상이다. 이번 인상은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물가안정목표 2%를 넘어서고, 가계부채 증가세가 불어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방원기 기자

대덕특구 입구에 복합과학체험랜드 이달 착공… 과학 정체성과 차별성 `관건`
대덕특구 입구에 복합과학체험랜드 이달 착공… 과학 정체성과 차별성 '관건'

연간 100만 명이 찾은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 교육·놀이·공연을 아우르는 '복합과학체험랜드' 조성사업이 이달 착공한다. 시민이 과학 융합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예정으로 유사한 성격의 대전컨벤션센터(DCC),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마중물프라자와 차별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주목된다. 국립중앙과학관은 국비와 시비 590억 원을 들여 주차장 부지에 '복합과학체험랜드(가칭)'를 조성하는 공사를 이달부터 시작한다. 첨단 과학기술을 국민이 쉽고 흥미롭게 경험하는 체험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면서 지난해 102만 명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