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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콘텐츠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가 추진하는 ESG 활동의 일환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위급상황 발생 시 심폐소생술 등 조치 방법에 대한 실습 위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의 기본 원리와 절차를 이해하고, 흉부 압박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위급상황을 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TP 관계자는 "강화되고 있는 산업재해 예방 정책에 따라 콘텐츠산업 종사자들이 위급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라며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산업의 안전 문화 확산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청천동에 위치한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입주 공간뿐만 아니라 ▲콘텐츠 제작 ▲글로벌 실증 ▲전문인력양성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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