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근로자복지관, 2026 수상안전요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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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근로자복지관, 2026 수상안전요원 채용

-공병찬 관장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든든한 복지관을 만들겠다”

  • 승인 2025-11-17 17:05
  • 김삼철 기자김삼철 기자
화성시근로자복지 전경.
화성시근로자복지 전경.(조감도)
화성시근로자복지관(관장 공병찬, 복지관)이 17일 '2026년 수상안전(인명구조)요원(수상안전요원)' 채용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16일 수상안전요원 공개경쟁 채용을 실시했다.



이번 공개채용은 16일까지 채용 지원서를 받고 서류심사, 면접의 단계를 거쳐 합격자를 최종 선발했다.

시 최초로 면접에서 익수자 구조 등 수영장에서 실제 상황 발생시 응급 대처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구술면접이 아닌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공병찬 관장은 "우수한 수상안전(인명구조)요원 채용을 통해 스포츠센터를 이용하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든든한 복지관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 수영장은 25M의 6개 레인과 초보자 연습풀 등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약 1300여 명의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화성=김삼철 기자 news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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