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특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인천광역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는 '인천 메타버스 지원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XR(확장현실)·메타버스 기반 진로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학교 교실 방문형 '찾아가는 VR·AR 진로특강' ▲도서지역 학교 방문형 '도서지역 VR·AR 진로특강'▲센터 방문형 '찾아오는 VR·AR 진로특강'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돼 총 27회 운영된 가운데 총 440여명이 참석해 ▲VR·AR 기술 이해 ▲산업 활용 사례 ▲XR·메타버스 직무 소개 ▲AR·VR 콘텐츠 체험 등 실습 중심의 교육을 경험했다.
특히 '도서지역 VR·AR 진로특강'은 강화도 내 승영중학교와 심도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지역 교육 격차 완화와 진로 교육의 접근성 향상에 기여했다.
'찾아오는 VR·AR 진로특강'에서는 인천 메타버스지원센터 오픈스튜디오를 활용해 메타퀘스트, 바이브 프로, 애플 비전 프로 등 주요 XR 기기와 지역 기업의 개발 콘텐츠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진로특강은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XR 기술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XR·메타버스 분야에 대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