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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 청사 전경./양산시 제공 |
올해 양산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1.71% 상승하며 전국 평균(3.35%)보다는 낮고 경남 평균(1.16%)보다는 높은 상승 폭을 기록했다.
지역 내 최고지가는 중부동 692-1번지로 ㎡당 370만 9000원이며, 최저지가는 상북면 대석리 산3번지로 ㎡당 362원으로 확정됐다.
공시된 지가는 시청 토지정보과나 웅상출장소 총무과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간편하게 조회가 가능하다.
이번에 결정된 가격은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며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2월 23일까지 시청 또는 웅상출장소에 서면으로 접수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공시지가는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기간 내에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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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