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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5일 아세아텍 홍성 연전시 개최(아세아텍 홍성 대리점) |
농기계 전문 기업 아세아텍(대표이사 김신길·김은수)이 지난 2월 27일 대구를 시작으로 경기, 충남, 전북을 잇는 ‘2026년 전국 순회 연전시’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전시는 2월 27일 대구, 3월 4일 경기, 3월 5일 충남 홍성, 3월 6일 전북 정읍 순으로 진행됐다.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는 각 지역 농업인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단순한 전시를 넘어 신제품 공개와 직접적인 제품 체험을 중심으로 운영되어 큰 관심을 모았다.
아세아텍은 이번 행사를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자사의 기술력과 실용성을 선보이는 ‘현장 체험형’ 행사로 기획했다. 각 지역 행사장마다 기종별 전문 인력을 배치해 주요 장비의 특장점과 성능을 상세히 설명하고, 방문객들이 장비를 직접 조작해 볼 수 있도록 체험과 상담 공간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현장을 찾은 농민들은 제품을 꼼꼼히 살피고 실질적인 피드백을 주고받는 등 현장감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시장에는 아세아텍의 주력 농기계들이 총출동했다. 다목적 관리기, 승용 관리기, SS기, 프리미엄 MF 트랙터, 축산작업기 등 약 10여 종의 핵심 장비가 전시되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아세아텍의 기술력이 집약된 ‘신형 다목적 관리기 A 시리즈’와 MF사의 최신 ‘프리미엄 트랙터’, 성능이 대폭 향상된 ‘신형 SS기’ 등은 뛰어난 성능과 편의성으로 농민들의 발길을 붙잡으며 이번 행사에서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다.
아세아텍은 이번 전국 순회 행사를 통해 수렴한 농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향후 제품 개발과 서비스 개선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아세아텍 관계자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강화와 신속한 A/S 대응 체계를 바탕으로 농민들이 현장에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농기계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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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창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