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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병철 한국신문협회 마케팅협의회 회장 |
이사에는 임태열 경향신문 독자마케팅국장 등 18명을, 감사에는 김양진 한국경제 독자서비스국장을 각각 선출했다.
오병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마케팅협의회는 그동안 많은 회원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어려운 시장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저에게 주어진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회원들과 소통하며 마케팅협의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케팅협의회는 한국신문협회 회원사 소속 판매·마케팅 담당 임원 및 국장들의 단체로, 신문 판매업무의 발전 등을 위해 1970년 7월 22일 창립됐고, 현재 전국 36개 주요 신문사와 뉴스 통신사가 가입돼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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