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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옥수 충청남도의원 후보는 5월 2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과 함께 3선 도전을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사진=김옥수 후보 개인 SNS 첨부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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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옥수 충청남도의원 후보는 5월 2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과 함께 3선 도전을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사진=김옥수 후보 개인 SNS 첨부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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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옥수 충청남도의원 후보는 5월 2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과 함께 3선 도전을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사진=김옥수 후보 개인 SNS 첨부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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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옥수 충청남도의원 후보는 5월 2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과 함께 3선 도전을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사진=김옥수 후보 개인 SNS 첨부 사진) |
김옥수 충청남도의원 후보는 5월 2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과 함께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이용국 충남도의원, 안동석·이정수 서산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인사와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장은 사무실 공간이 비좁을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리며 김 후보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반영했다.
김 옥수 후보는 "사무실이 협소해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귀한 걸음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눈빛과 응원을 오래도록 가슴에 새기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번 3선 도전은 그만큼 더 무거운 책임을 의미한다"며 "서산의 맏며느리라는 이름처럼 대산·지곡·팔봉·인지·부석면을 살뜰히 챙기는 든든한 일꾼으로서 더욱 낮은 자세로 주민 곁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결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김 후보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온 지난 임기처럼 앞으로도 변함없이 함께하겠다"며 "두 번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더 단단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도 축사를 통해 김 후보에 대한 지지를 보냈다. 참석자들은 "현장을 발로 뛰며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서 온 실천형 정치인"이라며 "검증된 일꾼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주민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한 주민은 "김옥수 의원은 작은 민원 하나도 직접 현장을 찾아 해결하는 진정성 있는 정치인"이라며 "지역을 위해 꼭 필요한 인물로, 이번에도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늘 주민 입장에서 고민하고 행동하는 모습에 신뢰가 간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을 위해 힘써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옥수 후보는 그동안의 의정 성과를 바탕으로 '책임 의정'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열린 제17회 '2025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아 주목을 받았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공약 이행 실적과 입법 활동, 정책의 실효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되는 상으로, 김 후보는 도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조례 제정에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실제 김 후보는 2025년 한 해 동안 조례 및 건의안 7건을 대표 발의하고, 5분 발언과 도정질문을 각각 2회씩 진행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현재는 충남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으로 활동하며 도정 전반의 정책 조율과 주요 현안 대응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로부터의 신뢰도 두텁다. 서산시 지곡면 도성1리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부석면 이장단협의회와 서산전통두레보전회 등에서도 지역 발전과 문화 보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받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김옥수 후보는 "주민들께서 보내주신 감사패와 응원, 그리고 매니페스토 2년 연속 수상은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과 도민을 위해 더욱 성실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삶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주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김옥수 후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서산의 맏며느리'라는 상징성을 앞세워 주민 밀착형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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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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