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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
울산시는 9월 5일부터 22일까지 구·군과 경찰, 소방, 민간 전문가 등 10명으로 점검반을 꾸려 현장을 살핀다.
대상은 KBS '불후의 명곡'과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울주 드론페스티벌이다.
시는 안전관리 대상 지역축제와 순간 최대 관람객 5000명 이상의 다중운집 옥외행사를 전수 확인한다는 원칙에 따라 점검 대상을 정했다. 개최일이 겹쳐 현장 확인이 어려운 행사는 제외된다.
점검반은 폭염을 비롯한 기상재난 대책과 행사장 위험요인, 시설물 상태를 확인한다. 화재·위생 관리와 관람객 동선, 교통대책도 함께 살필 예정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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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