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영해 의장.(사진=울산시의회 제공) |
이 의장은 전국 시도의회의 의견을 모아 지방자치의 실질적인 발전과 지방시대 구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협의회는 최근 원구성 과정에서 지방의회법 제정 태스크포스(TF) 단장을 임명하는 등 입법 추진을 위한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 의장은 부회장직에 따른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전국 지방의회가 공동 대응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16개 시도의회 의장으로 구성됐으며 지방자치 발전과 의회 운영에 관한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
울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