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제2회 사랑의 연탄 배달 나눔 봉사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제2회 사랑의 연탄 배달 나눔 봉사

  • 승인 2019-11-24 14:11
  • 신문게재 2019-11-25 20면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KakaoTalk_20191123_181038182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회장 김대환)는 지난 23일 사단법인 물방울과 함께 대전 중구 일원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도일보와 대전일보, 충청투데이, KBS, MBC, TJB, CBS, 연합뉴스 소속 기자와 가족, 사)물방울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선화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가구와 에너지 취약계층을 찾아 연탄 3000장을 전달했다.

기자협회는 지난해부터 독거노인가구 등에 연탄을 지원하고 있다. 향후 대덕구, 동구, 유성구 에너지 취약계층에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대환 회장은 "온정을 나누는 분위기가 우리 주변에 더욱 확산하기 바란다"며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하나시티즌, 24일 ‘먼데이 나이트 풋볼’ 티켓 예매 오픈!
  2. 골린이의 백스윙 탑 잡기! 필수 체크 사항은? 박현경의 골프로그(6) 백스윙-1
  3. 백군기 용인시장 "경강선 노선안 고쳐 적극 추진"
  4. 잠잠하면 또 교회발? 대전 교회 감염으로 34명 확진
  5. 대전 동구 성남동 3구역 현설, 건설사 14곳 참여… 경쟁 '치열'
  1. "靑·국회 세종시로" 與 대선경선 앞 行首 또주목
  2. 대전역세권 도시재생 성매매 집결지 폐쇄 대책은 없다?
  3. 양승조 대선 캠프 누가 올까?… 대전선 이상민 의원 역할 중요해져
  4. 안동~도청 신도시간 도로 국지도 79호선 승격
  5. [스승의날 인터뷰] 둔산초 김지원 선생님 "코로나19 잘 버텨준 아이들에게 감사"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