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철 전 대전시장, 새마을운동중앙회 신임회장 당선

염홍철 전 대전시장, 새마을운동중앙회 신임회장 당선

대의원 339명 중 318명 동의

  • 승인 2021-02-25 13:17
  • 수정 2021-05-02 12:52
  • 임효인 기자임효인 기자
염
염홍철 전 대전시장이 새마을운동중앙회 25대 신임회장에 당선됐다.

25일 오전 진행된 새마을운동중앙회 차기 회장 선거 전자투표 결과 단독 입후보한 염홍철 후보가 대의원 339명 중 318명의 동의를 얻어 최종 당선됐다. 임기는 3년이다.

염홍철 신임 회장은 앞서 대의원 234명의 동의를 얻어 회장 선거에 입후보했다.

염 신임 회장은 충남 논산 출신으로 경희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왔다. 이후 연세대와 중앙대에서 각각 행정학 석사와 정치학 박사를 수료했으며 대전시장과 한밭대 총장, 한남대 석좌교수 등을 지냈다. 임효인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하나시티즌 홈 2연전 무승부, 골 결정력 부족 드러내
  2. 세종서 울려퍼지는 '아...아버지....'
  3. 한화이글스 연장 10회 삼성 끈질긴 승부 끝 '승리'
  4. 골프 하프스윙 이렇게 잡아보세요, 박현경의 골프로그(5)
  5. [코로나 19] 대전 5일, 신규 확진자 15명 추가 발생
  1. 박범계 장관, '대전교도소 이전' 의지 표명
  2. 삼성전자, 용인 와이페이 10억 구매
  3. 중기부 이전 대안 '기상청+알파' 약속의 날 다가온다
  4.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선임 절차 돌입… 과기계 "속도 내야"
  5. 유성구, 성북동ㆍ방동저수지 개발 이달 중 윤곽 나온다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