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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하는 양궁 기보배와 장혜진
(영종도=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리우 올림픽을 앞두고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양궁월드컵 3차 대회에 출전했던 양궁 대표팀의 기보배(왼쪽)와 장혜진이 2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16.6.21
toadbo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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