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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롤챔스 16일 개막, SKT, KT, KSV, 킹존 4강 매치 '눈길'…OGN 방송 중계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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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1-0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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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33
2018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롤챔스) 스프링 스플릿이 오는 16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 경기장에서 개막한다. 

라이엇게임즈는 롤챔스 스프링 스플릿 경기 일정 및 대진을 8일 공개했다. 대진 일정은 10개 팀들의 경기 간격 및 평일과 주말 경기 횟수 등 모든 조건을 고려한 무작위 추첨으로 결정됐다.

개막전 첫 경기는 킹존 드래곤X(전 롱주 게이밍)와 KSV(전 삼성갤럭시)가 맞붙어 눈길을 끈다. KSV는 롤드컵 우승, 킹존 드래곤X는 2017 롤챔스 섬머 스플릿 우승을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였다.

여기에 두 팀 주전 선수 전원이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경기력을 꾸준히 이어온 바 있어 박빙의 매치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이뿐 아니라 오는 24일엔 KT 롤스터와 SKT T1간 통신사 빅매치가 펼쳐짐과 동시에 26일엔 지난해 롤챔스 섬머 결승전을 펼친 바 있는 SKT와 킹존이 경기를 펼치는 등 이른바 '꿀잼'매치가 이어질 예정이다.

2018 롤챔스 스프링 스플릿에선 기존과 동일하게 10팀이 참여해 한 팀당 18번의 경기를 펼치게 되며 2라운드간 총 90경기로 구성돼 있다. 경기는 3전 2승제로 치뤄지며 대회는 주5회(화, 수, 목, 토, 일)로 운영된다.

한편 이번 대회부터는 SPOTV와 OGN의 동시방송은 진행하지 않기로 정해졌다. 이에 화·일요일엔 SPOTV가, 수·목·토요일엔 OGN이 각각 중계를 맡았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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