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농정분야 예산 6695억원보다 748억원(11.2%)이 증액된 것이다.
6대 전략목표는 ▲농업의 미래화 및 첨단화(1534억원)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유기농 육성(2817억원) ▲농식품 판매 활성화(544억원) ▲도민에게 신뢰받는 깨끗한 축·수산업 육성(554억원) ▲선진 방역시스템 구축(420억원) ▲산림자원 육성과 미래가치 창출(1574억원) 등이다.
도는 이와 함께 미래 첨단농업 복합단지 조성과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단지 조성, 댐 유역 유기농 복합타운 조성 등 9개 주요 현안사업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올해는 AI와 산불예방, 가뭄대책 등 기본적인 농정업무에 충실하고 농업의 미래화와 첨단화 등 주요 전략목표와 이행과제 등을 중점 추진할 것"이라며 "희망찬 농촌 미래첨단 농업도 충북건설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원년이 되도록 해 농민이 행복한 충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청주=오상우 기자 osw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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