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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권한대행, 단감 연구 강화와 신속한 기술보급 주문했다. |
한 권한대행은 우리나라 단감의 대표적인 주산지인 김해시 진영읍에 위치한 단감연구소를 찾아 주요시설과 도내 단감연구사업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고, 연구업무에 대한 추진성과와 올해 연구계획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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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권한대행, 단감 연구 강화와 신속한 기술보급 주문 |
또한, "최근 저온과 가뭄 등 기상재해로 인한 단감재배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단감의 소비확대와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가공품개발과 수출확대에도 기여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단감연구소는 국내 유일한 단감 단일작목 연구기관으로 지난 1994년 김해단감시험장 설치 이후 육종, 재배이용 담당으로 본관 등 9동 3,550㎡, 시험포장 64,346㎡에서 고품질 단감 신품종 육성 및 재배방법 개선, 수출확대 및 저장력 증진과 가공이용에 관한 시험연구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경남=최성룡 기자 chal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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