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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가 디자인한 메트로시티 티셔츠, 팝업스토어에서 만난다

JTBC '아이돌 직업일기 굿잡' 통해 다문화 가정 어린이 후원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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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6-1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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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사진제공 : 메트로시티)
메트로시티와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가 다문화 가정 어린이를 후원하기 위한 캠페인 ‘SHOW ME THE MIRACLE’을 전개한다.

JTBC ‘아이돌 직업일기 굿잡’을 통해 디자이너에 도전한 러블리즈가 메트로시티와 함께 직접 티셔츠를 디자인하여 팝업스토어를 통해 판매한다. 판매된 수익금은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기부할 예정이다.

방송은 7월 2일(월) 24시 20분부터 3주간 방영될 예정이며, 2AM의 정진운과 아나운서 장성규가 MC를 맡는다. 

러블리즈 멤버들이 직접 디자인한 메트로시티 티셔츠는 6월 19일(화)에 오픈하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 위치한 메트로시티 라운지에서 오후 12시 30분부터 2시까지 판매된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처음으로 패션 디자인에 도전한 러블리즈의 좌충우돌 스토리와 열정적인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두가 하나 되는 모습과 기적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탈리아 네오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는 다양한 사회 공헌 및 캠페인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아프리카 우물 개발을 위한 기부 활동을 비롯한 미라클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패션과 문화, 라이프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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