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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운세] 9월 셋째주 주간운세 (2018년9월17일~9월23일)
9월17일 월요일 | 종로에서 뺨 맞은 사람이 한강에 가서 화풀이하는 것과 같이 어떤 사람에게서 당한 노여움을 다른 사람에게 화풀이하는 격이라. 이것은 수양이 부족하여 일어난 일이니 우선 남을 탓하기 전에 내 탓이라 생각해야 함이라. |
9월18일 화요일 | 이제 막 혼례를 치른 신랑과 신부가 비단 금침을 깔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격이라. 미래는 희망찬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요, 쓰고 매운 일도 있다는 것만 알면 결코 후회하거나 한숨 쉬는 일은 없으리라. |
9월19일 수요일 | 계란을 차곡차곡 쌓아놓아 아주 위태로운 상태에 있는 격이라. 살얼음을 걷는 기분이요, 우선 배짱을 두둑하게 갖고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을 것이요, 또한 다시 내려놓고 처음부터 새로 쌓아야 하리라. |
9월20일 목요일 | 천연 상록수림이 드넓은 광야에 펼쳐져 있어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 푸르른 빛을 발하는 격이라. 항상 있는 그대로를 보존하고 보호하여야 할 것이니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보존의 방법을 모색해 보라. |
9월21일 금요일 | 항상 평상시에도 주의가 바르고 말이 사리에 맞아 여러 사람들의 칭송을 받는 격이라. 나의 능력과 패기를 이제야 세상이 알아주게 되리니 현재하고 있는 일만 꾸준하게 변함없이 계속하게 되면 반드시 복이 오리라. |
9월22일 토요일 | 비가 많이 오는데도 행정당국에서는 강둑이 염려 없다고 하여 안심하던 차 둑이 터져 가산을 모두 잃고 하늘과 사람을 원망하는 격이라. 나 자신 외에는 믿을 것이 없는 법이니 마음 단단히 먹고 사태를 관망하라. |
9월23일 일요일 |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어 다방면으로 많이 쓰이는 재목감과 같은 격이라. 모든 면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게 될 것이요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게 되는 때이니 힘껏 추진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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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 운세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