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보청기 남양주&서대문&송파(취급) 외 성남 협력센터, 22주년기념 앵콜 할인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지멘스보청기 남양주&서대문&송파(취급) 외 성남 협력센터, 22주년기념 앵콜 할인

기본할인 최대~50%, 추가할인 최대~22%, 보청기 1+1 양이 착용 무료 체험 캠페인 등 진행

  • 승인 2018-10-25 16:43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_메인
독일 지멘스 보청기의 지반토스(유) 본사 공식 인증점이자 히어닷컴 공식 연계 센터인 남양주, 서대문, 성남 협력 프리미엄 센터, 송파 잠실 렉스톤 지멘스 취급점 센터가 법인 설립 22주년을 맞아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는 지멘스 신제품을 비롯한 전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최대 ~50% 기본 할인이 적용되고, 편이는 최대 ~11%, 양이는 최대 ~22%의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여기에 50세 이상 고객 추가 할인과 특정 신용카드 10% 추가 할인(청구 할인), 양이 착용 시 1+1 제공, 정품 배터리 및 제습제 2년분 무료 제공, 구형 보청기 최대 30만 원 보상 판매 등의 혜택도 함께 마련되어 보청기 구입 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춘다.

소비자들은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고귀 검색그만 검사하자’를 검색해 스마트 예약 시스템인 ‘고귀’를 통해 센터 방문 예약을 하면 SMS로 우대 쿠폰이 제공되며, 각 센터의 청능사 원장과 1:1 전화 상담 및 검사도 가능하다. 

또 최신형 고가 장비인 ‘유니티3(UNITY3)’를 통해 개인의 청력 상태와 실이 정도를 정확하게 측정하고, 릴렉스 피팅실(사운드 필드)에서 보청기 및 액세서리를 직접 착용해보며 자신에게 알맞은 제품을 찾을 수 있다. 

원하는 경우 30일 무료 시험 착용이 가능하고, 양이 착용 권장 1+1 무료 착용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타 센터에서 제품을 구입한 고객도 배터리 및 액세서리 구입, A/S, 피팅 등 보청기에 관련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남양주 프리미엄 센터는 보장구(국민건강보험공단 국가 지원금) 환급 업소로 일반 청각장애등록자는 보청기 구입 비용의 최대 90%,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차상위 계층은 최대 100%까지 환급(5년에 1회, 최대 131만 원)이 가능하다.
JD_서브

관계자는 “남양주 프리미엄 센터 오픈 2주년을 맞아 지멘스 시그니아의 신제품인 2018년형 PURE Nx부터 지멘스 귓속형 신제품인 INSIO(인시오) 3, 5, 7Nx까지 다양한 형태와 기능을 가진 보청기를 직접 착용해보고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라며 “남양주는 물론이고 구리, 파주, 의정부, 양주, 포천 등 인근 지역에서도 예약 후 방문하면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며, 출장 상담이나 피팅 서비스도 신청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국보청기협회(KHAA)의 시설 인증을 받은 독일 지멘스 보청기 공식 인증점에서 정확한 검사와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보청기를 찾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독일 지멘스 보청기는 남양주시 진접 신도시 래일스타 롯데시네마 건물 4층에 위치한 남양주 프리미엄 센터 외에도 지하철 3호선 홍제역 4번 출구 50m 대로변 1층(지멘스 보청기 서대문 프리미엄 센터)과 송파구 석촌호수 송파나루공원 9호선 석촌고분역 2번 출구(12월 개통) 대로변 50m 인근(송파 잠실 지멘스&렉스톤 취급 판매점), 지하철 8호선 신흥역 4번 출구 40M 대로변 1층(지멘스시그니아 보청기 성남수정센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모든 센터는 365일 정상 영업을 실시, 스마트 예약 시스템(No.1 보청기는? 역시 고귀[高貴], GoEar)을 통해 예약을 하면 빠르고 편안한 상담이 가능하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2.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고용 불안…노조 “안정 보장하라”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천리포수목원, 꽃무릇 개화 시작…추석 절정 맞아
  5.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1.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2.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3. 한화, 1R서 설악고 민주홍 지명…학교 첫 1라운더
  4.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5.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헤드라인 뉴스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석 달째 '감투 싸움'으로 개점휴업 상태인 대전 대덕구의회가 21일 임시회를 열고 다시 의장 선출에 나섰으나 여야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또다시 무산됐다. 전국 227개 기초의회 가운데 아직까지 원 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한 곳은 대덕구의회가 유일하다. 민생 현안은 뒷전인 채 의장 자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가 장기화하면서 주민들이 의회에 근조화환을 보내는 등 지역사회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다. 2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덕구의회는 이날 오전 제295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 선출을 위한 표결을 진행했으나 단독 후보로 등록한 서미경..

[2026 추석] 나홀로 도파민 충전부터 충청 로컬 디저트 순례까지… MZ가 쇠는 명절
[2026 추석] 나홀로 도파민 충전부터 충청 로컬 디저트 순례까지… MZ가 쇠는 명절

<'혼추족' 10년, 명절 공식 깨지다> 1인 가구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혼자 밥을 먹거나 혼영(혼자 영화 보기)을 하는 건 이제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그렇다면 '혼자 보내는 추석'은 어떨까. 어느덧 '혼추족'이 등장한 지도 벌써 10년이다. 가족 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명절 디톡스'를 하거나, 짧은 연휴 동안 호캉스를 떠나는 등 '마이크로 휴식'을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실제 '2026 설 연휴 인식 조사'에 따르면, 명절 계획으로 '집에서 휴식(44.7%)'이 '고향(본가) 방문(33.6%)'을 앞질러 1위..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나서면서 50조 원을 목전에 둔 대전 예금은행 저축성예금 수신 잔액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최근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들이 수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정기예금 금리를 3% 중반까지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최고 0.6%포인트 올린 이후 일주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예금 금리는 연 3.4%에서 3.5%로 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