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숨이 차' 안무 영상 깜짝 공개 '카리스마+남성미'

  • 핫클릭
  • 방송/연예

세븐틴 '숨이 차' 안무 영상 깜짝 공개 '카리스마+남성미'

  • 승인 2018-12-31 07:45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181230_세븐틴_가로

세븐틴이 신곡 ‘숨이 차(Getting Closer)’ 안무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정오 세븐틴의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숨이 차’ 안무 영상을 공개, 남성미가 물씬 느껴지는 카리스마로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영상 속 세븐틴은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캐주얼한 사복을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비주얼을 방출해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본격적인 안무가 시작되기 전부터 긴장감을 자아내는 비장한 분위기 속에서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해 영상의 집중도를 높였다.


 


특히 세븐틴은 ‘숨이 차’ 노래에 맞춰 쉴 새 없이 쏟아지는 격렬한 안무를 가볍게 소화하며 명불허전한 퍼포먼스 최강자의 면모를 보인 것과 더불어 13명의 멤버가 마치 한 몸이 된 듯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이번 ‘숨이 차’ 안무 영상은 고정된 앵글에서 세븐틴의 전체적인 퍼포먼스를 한눈에 볼 수 있음은 물론 각 멤버들의 세세한 댄스까지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어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븐틴은 지난 28일 방송된 ‘2018 KBS 가요대축제’에서 ‘고맙다’에 이어 ‘숨이 차’ 무대를 통해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 범접불가한 다크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했으며 블랙과 와인색이 어우러진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까지 더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처럼 매번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는 세븐틴은 파워풀한 군무가 돋보이는 ‘숨이 차’ 안무 영상을 통해 퍼포먼스의 정점을 새로 찍으며 또 한 번 성장한 모습으로 자신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해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31일 ‘2018 MBC 가요대제전’ 참석 확정을 지으며 연말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45년 방치 공간의 변신…김해 수안마을 수국축제 열린다
  2. 국세청, "국세 징수 넘어 통합 재정수입 기관" 도약
  3. [대전의 숨은 이야기] 대전에서 연시은 따라잡기! '약한영웅 Class 2' 성지순례
  4. 반도체 생산 고순도 중수소암모니아 국산화 기술 개발
  5. [썰] 박은정, '나'번의 반란 주인공
  1. "소상공인 AI 상생협업교육·AI 활용지원 참여 소상공인 모집해요"
  2. 대전 초등생 피살사건 유족 손배소 일부 승소…명재완·대전시 공동배상
  3. 대전·세종 교권보호위원회 평교사위원 '0'명
  4. "망상 등 청소년 조기정신증, 조기 개입 효과 뚜렷"
  5. 이태호부터 황인범까지 대전 출신의 월드컵 영웅들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벤처 잠재력 최대인데… ‘돈·사람’은 여전히 서울로

충청권 벤처 잠재력 최대인데… ‘돈·사람’은 여전히 서울로

충청권 벤처기업 생태계가 수도권을 제외한 비수도권 중에서 가장 높은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자본과 인재, 투자 등의 벤처 생태계 핵심 인프라는 여전히 수도권에 집중돼 지역별 잠재력을 고려한 균형성장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제언이 나온다. 11일 벤처기업협회가 발표한 '지역 벤처기업 현황 및 지원정책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중소기업 중 벤처기업이 차지하는 비율은 10.2%로 집계됐다. 권역별로는 수도권(11.5%)과 충청권(10.7%)이 평균을 웃돌았으며, 이 외의 비수도권 지역은 6~9%에 머물렀다. 특히..

대전 출신 황인범 체코전서 `멀티 공격포인트`, 북중미 월드컵 첫승 견인
대전 출신 황인범 체코전서 '멀티 공격포인트', 북중미 월드컵 첫승 견인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태극전사들이 대전 출신 황인범(페예노르트)과 오현규(베식타시)의 후반 연속골로 체코에 역전승을 따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후반 14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프턴)에게 먼저 실점했으나 후반 22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도움에 이은 황인범의 동점 골, 후반 35분 오현규의 역전 골로 승점 3을 챙겼다. 특히 황인범은 오현규의 골을 돕기도..

충청권 지역의사제 사실상 `수시 전형`…의대 입시전략 바뀐다
충청권 지역의사제 사실상 '수시 전형'…의대 입시전략 바뀐다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 시행을 앞두고 충청권 의대 입시의 무게중심이 수시로 이동하고 있다. 충북대를 제외한 충청권 6개 의대가 지역의사제 모집 인원을 전원 수시에서 선발하기로 하면서 수험생들의 입시 전략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11일 교육계와 종로학원에 따르면 지역의사제는 지역 의료인력 확충을 위해 일정 기간 해당 권역에서 의무적으로 근무할 인재를 선발하는 제도로, 2027학년도 대입부터 처음 도입된다. 충청권에서는 충북대 39명으로 가장 많고 충남대 27명, 순천향대 18명, 단국대 천안캠퍼스 15명,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7명, 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