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티바, 식약처가 인정한 체지방 감소 유산균 출시

  • 문화
  • 건강/의료

셀티바, 식약처가 인정한 체지방 감소 유산균 출시

GS홈쇼핑, 홈앤쇼핑, 롯데홈쇼핑 등 홈쇼핑에서 42회 매진 기록

  • 승인 2019-07-17 10:14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브랜드 셀티바가 각종 홈쇼핑에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 연이은 매진 행진을 기록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셀티바가 출시한 셀티바 프로바이오틱 다이어트는 단당류로 소화, 흡수되는 탄수화물을 다당류로 전환시켜 소장에서 탄수화물 흡수를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JD_셀티바

여성의 모유에서 분리배양한 모유유산균은 식약처에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 인정형 원료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셀티바는 서울대학교 인체시험결과 12주 후 제품을 복용한 피실험자의 허리둘레가 5cm 감소한 효과를 확인했다.

이러한 효능으로 셀티바 프로바이오틱 제품은 롯데홈쇼핑, GS홈쇼핑, 홈앤쇼핑 등 홈쇼핑에서 총 42회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해당 제품의 기능성은 세계적으로도 호응을 얻으며 2018 미국 건강기능원료상에서는 ‘올해의 체중관리 원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셀티바 관계자는 “원활한 배변활동과 체지방 감소 기능에 관심을 보인 소비자가 실제 구매 이후에도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이 판매량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하루 한 알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편의성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부분”이라고 밝혔다.

한편 셀티바는 7월 15일부터 7일간 올 여름 마지막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제품 구매 및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사]대전MBC
  2. 정림종합사회복지관 독서캠프 ‘체크인! 북트랩 마블, 이야기 공항’
  3. 생명종합사회복지관, 우리동네축제, ‘함께 떠나는 우리의 여름’
  4. 대전 동구새마을문고, 여름철 피서지문고 개장
  5.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
  1.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 공식 개원… 복합 교육문화 거점 노크
  2. 가로림만 서산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서산, 세계유산도시 새 역사 열었다
  3. 신한철 전 중도일보 상무 별세
  4. 김해 전략산업 기술거점 10곳, 내년 4월 완성
  5. 대전사랑메세나와 대전사랑시민협의회,동안미소한의원이 함께하는 취약계층 위한 영화제 성료

헤드라인 뉴스


테크·바이오 창업 수도권으로 이탈 여전…KAIST 창업 61% 수도권·대전서 고용 15%

테크·바이오 창업 수도권으로 이탈 여전…KAIST 창업 61% 수도권·대전서 고용 15%

KAIST가 교내 안팎에서 이뤄진 창업 기업의 성과를 조사한 결과 6만1252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38조 9500억 원의 총매출을 일으킨 것으로 집계했다. KAIST 교원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창업하거나 그리고 학교의 지원을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졌는데, 이들 창업 기업 중 대전에 본사를 둔 경우는 전체의 23.1%이었고, 총 매출액 대비 대전의 비중은 7.4%에 불과했다. 국방과 기술(Tech), 바이오 등 대전의 연구성과를 지역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이 절실하다. KAIST창업원은 KAIST 출신 교원과 재학..

숨통 튼 홈플러스…영업 정상화까진 `첩첩산중`
숨통 튼 홈플러스…영업 정상화까진 '첩첩산중'

법원의 결정으로 회생절차를 이어가게 된 홈플러스가 파산 위기에서는 일단 벗어났지만 정상 영업을 회복하기까지는 적지 않은 난관이 남아 있다. 긴급 운영자금 확보로 핵심 점포 재가동의 발판은 마련했지만 체불 임금과 공공요금, 납품대금 지급, 협력업체 신뢰 회복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여전하기 때문이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최근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취소하고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오는 9월 4일까지 연장했다. 홈플러스는 최대 채권단인 메리츠금융으로부터 2000억 원 규모의 DIP(긴급운영자금) 대출을 확보..

보행 안전 돕는다더니…장마·폭염에 고장 난 바닥신호등 수리도 늦어져
보행 안전 돕는다더니…장마·폭염에 고장 난 바닥신호등 수리도 늦어져

23일 오전 8시 20분께 대전 중구 오류초등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 등교 시간 학생들이 녹색 보행신호가 켜지자 횡단보도를 따라 도로를 건너기 시작했다. 마침 발 아래 바닥신호등도 초록불이 들어왔고 휴대폰에 시선을 고정하던 보행자들은 신호를 놓치지 않고 길을 건널 수 있었다. 그러나 횡단보도 반대쪽 바닥신호등은 여전히 적색 신호를 유지한 상태였다. 서구 둔산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도 횡단보도 시작점에 설치된 바닥신호등 5곳 중에 2곳에서 LED 일부에만 불이 들어오거나 적색과 녹색 신호 모두 표시되지 않은 채 꺼져 있었다. 시민들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역투 펼치는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 역투 펼치는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

  • ‘우린 더위 몰라요’…한화생명볼파크 썸머 페스티벌 ‘우린 더위 몰라요’…한화생명볼파크 썸머 페스티벌

  • 충청 유니버시아드 빛낼 굿즈들 충청 유니버시아드 빛낼 굿즈들

  •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