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네이버 영화 제공 |
"홀로 멀리 여행을 떠나라. 그 곳에서 가장 그리운 사람이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다."
-'아가타 준세이'역 다케노우치 유타카
김시내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사진=네이버 영화 제공 |
"홀로 멀리 여행을 떠나라. 그 곳에서 가장 그리운 사람이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다."
-'아가타 준세이'역 다케노우치 유타카
김시내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충남대 내부에서 중복학과 유지 여부를 두고 이견이 나오고 있다. 교수회는 통합 논의 과정에서 제시됐던 '중복학과 현행 유지' 약속 이행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대학본부는 학과 자율에 따라 통합 또는 특성화를 선택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충남대 교수회는 1일 입장문을 내고 "대학 발전을 위한 노력은 필요하지만 대학 통합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사안"이라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구성원들에게 설명한 내용을 대학본부가 책임 있게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교수회는 충남대와 공주대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화재로 인한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과거 반복됐던 한화 방산사업장 폭발 사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지만, 해당 사업장은 과거에도 로켓 추진체 관련 공정에서 대형 인명피해가 난 곳이다. 한화 대전사업장에서는 2018년 5월에도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51동 충전공실에서 로켓 추진 용기에 고체연료를 충전하던 중..
실시간 뉴스
6분전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 ‘민생 중심’ 4대 공약 확정17분전
부여군충남국악단 토요상설공연 인기… 전통예술 품은 주말 명소로 자리매김30분전
당진시, 2026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35분전
당진시, 당진천 왕벚나무 지킨다… 여름철 불청객 '미국흰불나방' 선제 방제40분전
당진시, 제120주년 소난지도 의병항쟁 추모식 개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