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핫클릭 > 사회이슈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노재헌, “광주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승인 2019-08-26 16:57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노재헌

사진=SBS 방송 캡처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노재헌 씨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며 희생자들 앞에 사죄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국립 5·18민주묘지관리소에 따르면 노 씨는 지난 23일 오전 11시쯤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방문에 앞서 관리소 측에 사전 연락은 없었으며, 수행원들과 동행했다.

 

노 씨는 방명록에 “삼가 옷깃을 여미며 5·18 광주 민주화 운동 희생자분들의 영령의 명복을 빕니다. 진심으로 희생자와 유족 분들께 사죄드리며 광주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후 노 씨는 관리소 관계자들의 안내를 받아 묘지 곳곳을 둘러봤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포토뉴스

  • 임시격리된 중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도시락 배달 임시격리된 중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도시락 배달

  • 코로나19의 확산에 멈춰선 관광버스 코로나19의 확산에 멈춰선 관광버스

  • 임시 폐쇄된 대전 신천지교회 긴급 방역작업 실시 임시 폐쇄된 대전 신천지교회 긴급 방역작업 실시

  • 절기상 우수(雨水)…봄꽃으로 가득한 양묘장 절기상 우수(雨水)…봄꽃으로 가득한 양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