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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나 작가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알사탕’을 뮤지컬로 재미있게 구현해 인기다. 이 뮤지컬은 누구에게도 쉽게 말을 건네지 못하고 혼자 놀기 좋아하는 아이 ‘동동이’가 문방구에서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알사탕 한 봉지를 사면서 벌어지는 신비한 이야기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유머,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어린이는 물론 어른까지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게 만든다.
이 뮤지컬을 관람한 한 아버지는 “일 때문에 아이와 함께할 시간이 없었는데 아이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배우의 대사와 몸짓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반응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했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논산=이스나르 띠얀다니 명예기자(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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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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