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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다문화] 어린이 뮤지컬 ‘알사탕’ 관람 나들이

어린이는 물론 어른까지 동심의 세계로 흠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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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8 16:38 수정 2020-01-1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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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탕-띠얀다니
논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해 12월 22일 논산시 거주 다문화 가족들과 대전 충남대학교 백마홀로 어린이 뮤지컬 ‘알사탕’ 공연 관람을 다녀왔다.

백희나 작가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알사탕’을 뮤지컬로 재미있게 구현해 인기다. 이 뮤지컬은 누구에게도 쉽게 말을 건네지 못하고 혼자 놀기 좋아하는 아이 ‘동동이’가 문방구에서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알사탕 한 봉지를 사면서 벌어지는 신비한 이야기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유머,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어린이는 물론 어른까지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게 만든다.

이 뮤지컬을 관람한 한 아버지는 “일 때문에 아이와 함께할 시간이 없었는데 아이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배우의 대사와 몸짓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반응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했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논산=이스나르 띠얀다니 명예기자(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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