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게티이미지뱅크 |
刻 새길 각
骨 뼈 골
難 어려울 난, 우거질 나
忘 잊을 망
‘각골난망(刻骨難忘)’은 은혜를 입은 고마움이 뼈에 깊이 새겨져 잊혀지지 않는다는 뜻. 풀을 묶어서, 즉 죽어서라도 은혜를 갚는다는 뜻의 ‘결초보은(結草報恩)’이나 죽어서 백골이 되어도 그 은혜를 잊을 수 없다는 뜻의 ‘백골난망(白骨難忘)’과 비슷한 말이다.
예) 초등학교 은사님의 은혜가 ‘각골난망’이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황미란 기자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04d/118_20260604000005478_1.png)
![[한화에어로 참사] 세 번의 폭발 사고, 젊은 노동자 희생도 반복됐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04d/118_20260603010002041000077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