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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5공동선언발표 9돌 기념 제4회 대전충남통일마라톤대회가 6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일원에서 열려 대회 참가자들이 통일을 염원하며 한반도기가 펄럭이는 대덕대교 위를 달리고 있다./이민희 기자 photomin@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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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5공동선언발표 9돌 기념 제4회 대전충남통일마라톤대회가 6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일원에서 열려 대회 참가자들이 통일을 염원하며 한반도기가 펄럭이는 대덕대교 위를 달리고 있다./이민희 기자 photo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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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물가 급등 속에 대전지역의 도시가스 평균 소비자요금도 지난달보다 0.74% 오른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5.5% 인상된 수준이다. 9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시는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1일 사용분부터 도시가스 평균 소비자요금을 소폭 인상하기로 했다. 대전시 경제국은 최근 열린 7월 월간업무보고에서 허태정 시장에게 도시가스 요금 인상안을 보고하면서, 2인 가구 기준 월 3만 7000원을 사용할 경우 월 부담액이 약 296원 늘어나는 수준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시가스 요금은..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3칸 굴절버스가 임시 운행도 못해보고 '스톱'위기를 맞았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7월 대전교통공사를 통해 차량수입대행업체와 92억 원 규모의 3칸 굴절버스 구매 계약(3대)을 체결했다. 3칸 굴절버스는 중국 CRRC사의 'ART' 차량으로 이중 1대는 지난해 10월 대전시에서 시범 운행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전시가 73억의 선금을 지급한 3칸 굴절버스 2대가 결국 납품 기한인 지난달 30일까지 국내에 들어오지 못했다. 그동안 납품 차량수입대행업체가 자금난으로 이미 제작된 차량 2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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