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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5공동선언발표 9돌 기념 제4회 대전충남통일마라톤대회가 6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일원에서 열려 대회 참가자들이 통일을 염원하며 한반도기가 펄럭이는 대덕대교 위를 달리고 있다./이민희 기자 photomin@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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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5공동선언발표 9돌 기념 제4회 대전충남통일마라톤대회가 6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일원에서 열려 대회 참가자들이 통일을 염원하며 한반도기가 펄럭이는 대덕대교 위를 달리고 있다./이민희 기자 photo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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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세종 을) 수석 대변인(국회의원)과 조상호 세종시장이 2026년 골든타임에 놓인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안 통과에 한 뜻을 모았다. 이 특별법은 오는 8월 중순경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심사란 최종 시험대에 오른다. 조 시장은 이날 강 대변인에게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건의서를 전달하며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 강 의원과 조 시장은 28일 오전 8시 30분경 시청 5층 세종실에서 취임 첫 환담을 갖고, 중차대한 현안에 힘을 싣기로 했다. 현재 행정수도특별법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공청회(야당 불참) 완료 상태에서 상임위의 일반..
'초정밀 거대 현미경'으로 불리는 한국새빛가속기(오창 방사광가속기·조감도)가 27일 충북 청주시 오창테크노폴리스산업단지에서 착공했다. 신약 개발과 반도체·이차전지 등 국가 전략 산업의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는 핵심 연구시설이 될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에 따르면, 지름 800m 원형의 한국새빛가속기는 총사업비 1조 1643억원을 투입해 가속장치와 빔라인, 연구지원 시설을 2029년 12월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마이크로미터의 염색체 그리고 나노미터의 분자보다 작은 가장 가벼운 전자를 빛의 속도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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