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语“教育热”-汉语志愿者老师5年来增加两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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汉语“教育热”-汉语志愿者老师5年来增加两倍

  • 승인 2016-06-01 14:08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随着汉语学习者的增加,海外申请原语民汉语老师项目的学校也在逐渐增加。以韩国为例,2012年3月,首批赴韩汉语志愿者教师只有140人,然而2016年3月的赴韩志愿者增加到了250多人。
韩国原语民汉语助教老师也叫 CPIK(Chinese Program in Korea)老师。CPIK是中韩建交20周年时,两国政府建立的一个重要的文化教育合作项目。为了满足韩国汉语学习者的要求,为韩国汉语学习者提供汉语言文化教学资源和服务,促进中韩两国的文化发展和交流,中韩教育部共同举办了CPIK教育项目。这个项目以中小学为对象,中方为所有申请这个项目的中小学派遣汉语志愿者老师。项目自2012年开始运行以来,到现在为止已经是第5年。



那么,2016年3月赴任的CPIK老师们近况如何呢? 4月26到27日,忠南教育厅在德山ROSOM Spa castle举行了为期两天的汉语原语名老师培训会议。这是2016年三月赴韩汉语原语民老师的第一次培训,当然也是忠南区汉语老师们的第一次会面。因此,老师们非常开心,各自分享了在韩三个多月来教学和生活上的各种经历。从他们灿烂的笑脸可以看出,这三个多月的教学工作和韩国生活进行地比较顺利。第一天的室内研修结束之后,大家先后去了礼山和牙山,学做了韩国传统饮食,参观了发酵食品体验馆,一起度过了愉快的研修时间。
随着CPIK项目的顺利进行,我们相信,中韩两国的文化交流和发展会更进一个层次。曾妩英 媒体学院名誉记者 541929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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