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예고]70회 육식계 밥도둑 ‘제육볶음’… “한국음식이 나아가야 할 방향” 극찬받은 집은?

  • 핫클릭
  • 방송/연예

[수요미식회 예고]70회 육식계 밥도둑 ‘제육볶음’… “한국음식이 나아가야 할 방향” 극찬받은 집은?

  • 승인 2016-06-15 14:19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 tvN ‘수요미식회’ 70회 예고.
▲ tvN ‘수요미식회’ 70회 예고.

육식계의 밥도둑이 출격한다.

15일 저녁 방송될 tvN ‘수요미식회’ 70회 에서는 매콤달콤한 맛으로 침샘을 자극하는 ‘제육볶음’ 맛집이 소개된다.

이날의 게스트로 고급스런 외모 입맛은 딱 초딩(초등학교) 수준인 가수 윤상과 주 6회 제육볶음 마니아를 자처하는 가수 ‘김재덕’, 그리고 먹기위해 운동하는 여자 배우 왕지혜가 출연한다.

방송에서는 엄마가 만들어주던 집 반찬이 직장인들의 든든한 점심을 책임지는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부터 요리 초보자들이 제육볶음 만들때 많이 하는 실수와 양념, 부위에 따라 달라지는 제육볶음까지. 우리가 몰랐던 제육볶음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파헤친다. 또 제육볶음, 주물럭, 두루치기, 돼지불백 등 같은 재료라도 조리방법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는 이유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할머니가 차려주는 밥상처럼 정이 넘치는 집, 고기에 불맛이 배어있는 제육볶음을 맛볼수 있는 집… 과연 게스트들은 어떤 평가를 내렸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한국음식이 나가가야 할 방향이 여기에 있다” 극찬을 받은 제육볶음 맛집은 어디였을지 tvN 수요미식회는 오늘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 tvN ‘수요미식회’ 70회 예고.
▲ tvN ‘수요미식회’ 70회 예고.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교도소 실탄 관리부실 논란… 이전 사업까지 우려목소리
  2.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성료… 2027년 성장형 대회 기약
  3.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이장우표 "일류경제도시' 도마 올린다
  4.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5. 오석진 교육감직 인수위 15일 출범…전문성·실행력 갖춘 진용 꾸리나
  1. [건강] "아프다" 말 못 하는 치매 어르신… '치과' 문 연 노인병원의 도전
  2. [기고] 반복되는 한화 폭발사고, 이제는 안전문화로 답해야 한다
  3. 충남대병원, 3년 내 새병원 예타 통과 목표…"머뭇거릴 수 없다"
  4. [건강]여름철 건강 이상, 단순한 더위 때문일까?
  5. 한화에어로, 안전문화혁신위 출범… 반복 사고 우려는 여전

헤드라인 뉴스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와 국립공주대가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규제특례를 부여받으면서 지역 대학 혁신의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학사제도와 현장실습, 인사 운영 규제가 함께 완화되면서 글로컬대학 사업과 앵커(옛 RISE) 사업 추진에 힘이 실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면 주요 보직 외부인사 임명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14일 교육부에 따르면 앞서 12일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지정·변경으로 전국 5개 권역에 모두 16건의 규제특례를 적용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충남대와 공주대에 4건, 순천향대 1건 등 5건의 특례가 부여된다. 충남대와 공주대에는..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