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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수요미식회’ 70회 예고. |
육식계의 밥도둑이 출격한다.
15일 저녁 방송될 tvN ‘수요미식회’ 70회 에서는 매콤달콤한 맛으로 침샘을 자극하는 ‘제육볶음’ 맛집이 소개된다.
이날의 게스트로 고급스런 외모 입맛은 딱 초딩(초등학교) 수준인 가수 윤상과 주 6회 제육볶음 마니아를 자처하는 가수 ‘김재덕’, 그리고 먹기위해 운동하는 여자 배우 왕지혜가 출연한다.
방송에서는 엄마가 만들어주던 집 반찬이 직장인들의 든든한 점심을 책임지는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부터 요리 초보자들이 제육볶음 만들때 많이 하는 실수와 양념, 부위에 따라 달라지는 제육볶음까지. 우리가 몰랐던 제육볶음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파헤친다. 또 제육볶음, 주물럭, 두루치기, 돼지불백 등 같은 재료라도 조리방법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는 이유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할머니가 차려주는 밥상처럼 정이 넘치는 집, 고기에 불맛이 배어있는 제육볶음을 맛볼수 있는 집… 과연 게스트들은 어떤 평가를 내렸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한국음식이 나가가야 할 방향이 여기에 있다” 극찬을 받은 제육볶음 맛집은 어디였을지 tvN 수요미식회는 오늘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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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수요미식회’ 70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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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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