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 오민석, 차도남 포스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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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 오민석, 차도남 포스 ‘물씬’

  • 승인 2016-06-15 17:32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주인공 역을 맡은 오민석의 타이틀 현장 스틸컷
▲ 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주인공 역을 맡은 오민석의 타이틀 현장 스틸컷

▲ 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주인공 역을 맡은 오민석의 타이틀 현장 스틸컷
▲ 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주인공 역을 맡은 오민석의 타이틀 현장 스틸컷

▲ 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주인공 역을 맡은 오민석의 타이틀 현장 스틸컷
▲ 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주인공 역을 맡은 오민석의 타이틀 현장 스틸컷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후속작인 ‘여자의 비밀’의 주인공 역을 맡은 오민석과 소이현의 타이틀 현장 스틸컷이 눈길을 끈다.

‘여자의 비밀’측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슴이 황폐해져 버린 강우가 된 오민석’의 타이틀 현장스틸 컷과 ‘아름다운 미소’ 소이현의 타이틀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오민석의 스틸컷은 15일 현재 인터넷 포털의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틸컷을 통해 오민석은 사막처럼 황폐해진 내면을 지닌 차가운 남자로 완벽 변신한 모습을 보였다.

오민석이 맡은 ‘유강우’ 캐릭터는 33세로 수많은 계열사를 거느린 대기업 모성그룹의 후계자이다. 사람을 진심으로 대할 줄 아는 여자, 언제나 한구석이 비어있던 마음을 늘 따뜻한 사랑으로 채워주는 여자 강지유(소이현 분)을 만난 뒤 결혼을 결심하게 된다.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 채서린(김윤서 분)의 계략으로 사랑하는 여자 강지유를 잃어버리고 그 후 단 한 번도 진심으로 여자를 사랑해본 적 없이 가슴은 사막처럼 황폐해졌다.

‘여자의 비밀’은 아버지의 복수와 빼앗긴 아이를 되찾기 위해, 새하얀 백조처럼 순수했던 여자가 흑조처럼 강인하게 변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27일 오후 7시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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