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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5회 방송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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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5회 방송화면 |
‘천상의 약속’ 서준영이 결국 검찰에 구속되며 위기를 맞았다. 동영상을 통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송종호는 김혜리를 향한 분노가 더욱 커진 가운데 회장선출을 위한 주주총회를 맞게 되면서 극이 긴박하게 흐르고 있다.
16일 방송될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96회에서 강태준(서준영 분)은 황금트로피 사건과 관련해 검찰에 구속된다. 박유경(김혜리 분)은 강태준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씌우려하고 그럼에도 강태준은 끝내 입을 열지 않는다.
박휘경(송종호 분)과 박유경의 회장 선출을 위한 주주총회장에 이나연(백도희 분)이 나타나는데….
한편 15일 방송된 95회에서 박휘경(송종호 분)은 어머니 윤영숙(김도연 분)에게서 ‘백도희의 것’이라며 휴대전화 메모리 칩을 건네 받았다.
메모리 칩 속 동영상에는 박유경과 윤영숙이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영상을 본 박휘경은 박유경이 거짓말을 해왔음을 알게 되고, 누나인 박유경에게 맞서 회장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전력질주하게 된다.
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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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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