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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33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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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33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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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33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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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33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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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33회 예고 |
‘가화만사성’ 이필모가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뒤 김소연에게로 향하는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
18일 방송될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33회 예고방송에서 유현기(이필모 분)은 봉해령(김소연 분)의 어머니인 배숙녀(원미경 분)의 생일파티에 온다.
이날 생일파티는 봉삼봉(김영철)에게 화가 난 배숙녀의 마음을 달래기 위한 자리였다. 그런 자리에 유현기가 나타나자 분위기는 차갑게 식고, 봉해령은 당황한다. 심지어 봉삼봉은 유현기를 생일파티장에서 내쫓고 봉해령은 유현기에게 "당신하고 난 완전히 끝났어"라며 다시는 찾아오지 말라고 한다.
한편 서지건(이상우 분)을 찾아간 유현기는 “남은 시간동안 봉해령 곁에 있고 싶다”고 말한다. 유현기의 절박한 사정을 아는 서지건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유현기의 ‘시한부’ 설정이 서지건과 봉해령의 사랑에 최대 걸림돌이 될듯하다.
드라마 '가화만사성'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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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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