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화만사성]34회 이필모 “다시는 네 앞에 안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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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34회 이필모 “다시는 네 앞에 안 나타나”

  • 승인 2016-06-19 12:18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드라마 '가화만사성' 34회 예고
▲ 드라마 '가화만사성' 34회 예고

▲ 드라마 '가화만사성' 34회 예고
▲ 드라마 '가화만사성' 34회 예고

▲ 드라마 '가화만사성' 34회 예고
▲ 드라마 '가화만사성' 34회 예고


배숙녀(원미경 분)이 장경옥(서이숙 분)의 머리채를 잡았다.

19일 방송될 MBC '가화만사성' 34회 예고 동영상에서 아들 유현기가 회사를 그만두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화만사성을 찾아간 장경옥은 “봉해령이 유현기의 인생을 망쳤다”며 분풀이를 한다. 이를 본 배숙녀는 장경옥의 머리채를 휘어잡는다.

봉해령(김소연 분)은 유현기(이필모 분)에게 가화만사성에서 “그만 나가줘. 제발”이라며 나가달라고 하지만 유현기는 “후회하면서 눈 감을 바엔 욕심 내 볼거다. 그리고 다시는 네 앞에 안 나타나”라며 자신의 용건이 끝나면 알아서 나가겠다고 한다.

앞서 유현기는 과거 장인어른이었던 봉삼봉(김영철)의 편을 들다가 이석호(박지일 분)에게 찍혀 회사를 그만두게 됐다. 이후 봉삼봉에게 부탁해 가화만사성 총괄매니저로 일하게 돼 봉해령을 당황하게 했다.

드라마 ‘가화만사성’ 34회는 19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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