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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34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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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34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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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34회 예고 |
배숙녀(원미경 분)이 장경옥(서이숙 분)의 머리채를 잡았다.
19일 방송될 MBC '가화만사성' 34회 예고 동영상에서 아들 유현기가 회사를 그만두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화만사성을 찾아간 장경옥은 “봉해령이 유현기의 인생을 망쳤다”며 분풀이를 한다. 이를 본 배숙녀는 장경옥의 머리채를 휘어잡는다.
봉해령(김소연 분)은 유현기(이필모 분)에게 가화만사성에서 “그만 나가줘. 제발”이라며 나가달라고 하지만 유현기는 “후회하면서 눈 감을 바엔 욕심 내 볼거다. 그리고 다시는 네 앞에 안 나타나”라며 자신의 용건이 끝나면 알아서 나가겠다고 한다.
앞서 유현기는 과거 장인어른이었던 봉삼봉(김영철)의 편을 들다가 이석호(박지일 분)에게 찍혀 회사를 그만두게 됐다. 이후 봉삼봉에게 부탁해 가화만사성 총괄매니저로 일하게 돼 봉해령을 당황하게 했다.
드라마 ‘가화만사성’ 34회는 19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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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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