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약속]98회, 울며 매달리는 장세진에 서준영 “용서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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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약속]98회, 울며 매달리는 장세진에 서준영 “용서 못해”

  • 승인 2016-06-19 12:40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8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8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8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8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8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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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천상의 약속 98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8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8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8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8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8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8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8회 예고


김혜리와 갈등이 극에 달한 서준영이 박하나에게까지 결별을 선언했다.

20일 오후 방송될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98회에서 강태준(서준영 분)과 연락이 안돼 노심초사하던 장세진(박하나 분)이 구속 사실을 알고 강태준에게 달려간다.

강태준은 장세진에게 “너희 어머니 절대 용서 안해. 그러니까 너도 마음 정리하고 받아들여”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장세진은 “내가 어떻게 하면 되는데?”라고 울며 강태준에게 매달린다.

앞서 장세진은 박유경에게 접근하는 이기만 회장(윤다훈 분)을 찾아가 “당신 속셈이 뭐야. 우리 엄마 백도회장 됐다니까, 백도도 갖고 싶었어?”라고 소리치며 행패를 부린다.

그 뒤 박유경이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걸어가는 것을 이나연(이유리 분)이 내려다보는 모습이 그려지고 박휘경은 이나연에게 “고작 이런 방법으로 백도그룹 나한테 찾아줄 계획이었어요?”라고 묻는다.

이후 박유경이 구속중인 강태준을 찾아가서 “네가 날 밟아?”라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져, 강태준으로 인해 박유경이 곤란을 겪는 것으로 보인다.

장경완은 이나연을 따로 불러 “이제 그만하라. 네 행복을 찾으라”며 타이른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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