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랑이 오네요 |
![]() |
| ▲ 사랑이 오네요 |
![]() |
| ▲ 사랑이 오네요 |
![]() |
| ▲ 사랑이 오네요 |
![]() |
|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가 첫방송을 마친 가운데 극의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늘 방송된 1회에서는 김지영과 고세원의 좌충우돌 첫 만남이 그려졌다. 특히 김지영은 7년전 죽은 고세원의 첫 사랑을 꼭 닮은 외모로 고세원을 깜짝 놀라게 했다.
내일 방송되는 ‘사랑이 오네요’ 2회에서 상호(이훈)는 자신을 기다린 선영(이민영)을 다정하게 안아주지만 뒤로는 싸늘한 표정을 짓는다.
민수(고세원)는 결혼식 영상을 바꿔치기한 범인으로 은희(김지영)를 의심하고 은희는 어이없어 하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명령하지 말라”며 화를 낸다.
한편, 다희(심은진)는 화장실에서 은희가 둔 가방에 들어있는 디자인 스케치북을 보게 된다.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서혜영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