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20일, 천상의 약속부터 오해영까지 ‘월요병 잊겠네’

  • 핫클릭
  • 방송/연예

[tv프로]20일, 천상의 약속부터 오해영까지 ‘월요병 잊겠네’

  • 승인 2016-06-20 17:49
▲ 드라마 또 오해영
▲ 드라마 또 오해영


▲천상의 약속(KBS2, 오후 7시50분)
장세진은 이회장을 찾아가 소리를 지르고 경완은 나연을 따로 불러 이제 그만하라며 타이른다. 한편 태준은 세진에게 유경을 용서할수 없다며 마음정리를 하라 말하고 세진은 태준에게 매달리는데…

▲별난 가족(KBS1, 오후 8시25분)
혜리는 윤재의 마음이 자신에게로 흔들린다는 것을 알고는 어떡해든 대만발령을 막으려한다. 한편 단이는 예전과 변해버린 윤재의 태도에 거리감을 느낀다.

▲몬스터(MBC, 오후 10시)
동수를 죽인 범인을 밝히겠다고 하는 수연(성유리)에게 건우(박기웅)는 원수를 갚 는 데 자신을 이용하라고 한다. 한편, 설계도를 찾는 광우(진태현)에게 기탄(강지환)은 일재(정보석)와 건우는 처음 부터 한 패였다고 하는데…

▲또 오해영(tvN 오후 11시)
“준비되면, 말해” 바뀌지 않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 하지만 더 이상 망설이지 않고 온 마음을 다해 해영을 사랑하는 도경. 한편 임신사실을 알게 된 후 수경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진상. 수경은 그런 진상에게 최후의 제안을 한다. 도경은 마침내 비전 속에서 자신을 향해 달려드는 차량 안에 있는 누군가의 모습을 발견한다.

▲다큐 프라임(EBS 오후 9시50분)
늑대개 제주犬, 그들의 사냥본능이 깨어난다. 거칠고 척박한 화산섬 제주, 그 땅에서 살아가기 위해 용맹함과 강인함으로 단련된 제주犬! 제주의 토종견인 제주견은 3천 여 년 전부터 제주에 정착한 것으로 전해진다.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SBS 오후 11시10분)
월요병을 시원하게 날려줄 원주 뚱순이의 반전 치어리딩~! 먹어도 너무 먹는 몸무게 90㎏의 치어리더가 등장한다. 음식 앞의 폭군, 편의점 음식 킬러로 불리는 그녀의 먹부림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월요병을 시원하게 날려줄 원주 뚱순이의 반전 치어리딩을 만나본다.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KBS2 오후 11시10분)
게스트 윤유선, 다나, 주우재, 이진이 등이 출연한다. 지난주, 새롭게 1승을 차지한 <남편 좀 바꿔주세요!> 술자리에 자꾸 데려가는 남편 때문에 고민인 아내! 과연 이번 주, 2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안녕하세요. 남편 때문에 잠 못 드는 20대 주부입니다. 제 남편은 매주 토요일 아침에 집을 나가 일요일 저녁에야 들어와요. ‘극진 가라데’ 라는 종합격투기에 미쳤거든요!! 심지어 그 놈의 운동 때문에 일도 벌써 10번째 그만뒀어요!! 답 없는 제 남편, 제발 정신 좀 차리게 도와주세요!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세종·충북' 통합 뜬금포...특별법 제정 해프닝 그쳐
  2. 충청권 대학 29곳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획득… 우수대학 5곳 포함
  3. [독자칼럼]암환자 운동, 왜 파크골프인가?
  4. 대전시 설 연휴 맞아 특별교통대책 추진
  5. 국고 39억원 횡령혐의 서산지청 공무원 구속기소
  1.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2.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3. 소년범죄 대전충남서 연간 5500여건…"촉법소년 신병확보 보완부터"
  4. 대전시, 설 연휴 식중독 비상상황실 운영한다
  5. 대전교통공사, 전국 최초 맞춤형 승차권 서비스 제공

헤드라인 뉴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 근거를 담은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다. 정부와 여당이 '2월 내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속도전에 나서면서, 오는 6·3 지방선거를 통합 체제로 치를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국회 행안위는 12일 밤 10시 10분 전체회의를 열고 자정 직전 대전·충남을 비롯해 전남·광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을 의결했다. 각 특별법에는 새로 출범할 통합특별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을 부여하고, 이에 따른 국가 재정지원과 교육자치 특례 등을 담았다. 행정통합의 특례 근거를 명시한 지방자치법 개정안도 함..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주운 신용카드로 1000만 원 상당의 금 목걸이를 구입하고, 택시비를 내지 않는 등의 범행을 일삼은 대전 촉법소년 일당이 11일 경찰의 귀가 조치 직후 편의점에서 현금을 또다시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과 경찰의 보호자 인계 조치, 그리고 재범이 반복되다 12일 대전가정법원이 긴급동행영장을 발부하면서 이들은 법원 소년부로 넘겨져 소년원 송치 심사를 받게 됐다. 촉법소년 제도의 실효성과 재범 차단 장치에 대한 보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12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8분께 서구 갑천변 일대에서 만 13세 남학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