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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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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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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가 김지영이 23년전 미혼모가 될수 없었던 사연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사랑이 오네요’ 2회에서는 23년전 이훈이 자신의 아이를 임신한 김지영을 버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훈은 자신의 아이를 가진 김지영에게 “낳기만 하면 네가 죽던지 내가 죽을거야”라고 협박하며 폭력을 행사하고 멱살까지 잡는다. 또한 “자기 몸은 자기가 간수해야지”라며 파렴치한 면모를 드러냈다.
시간이 흘러 현재의 이훈은 아내인 이민영을 둔채 심은진과 불륜 관계이다. 이훈은 심은진과 밀애를 즐긴 후 집에 와서는 이민영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한편, 이훈은 데뷔 22년만에 첫 악역에 도전하는 것과 관련해 제작발표회에서 "이렇게 욕 많이 먹을 역은 처음"이라며 "대한민국 욕을 다 먹는게 목표"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었다.
사랑에 상처입고 미혼모가 된 한 여자가 새로운 사랑과 행복을 찾아나가는 모습을 그려낼 ‘사랑이 오네요’는 월~금요일 아침 8시 30분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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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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