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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3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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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3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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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의 오춘심(백현주 분)이 자신이 키워온 딸 정꽃님(나해령 분)의 친엄마가 서연희(임채원 분)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오춘심이 과연 얽히고 설킨 운명의 실타래를 푸는데 어떤 역할을 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내 마음의 꽃비’ 113화에서 정꽃님은 서연희에게 새로 개발한 빵을 가져다 주다가 꽃수가 놓여진 배냇저고리를 발견했다. 정꽃님은 “우리 집에도 이거 비슷한 배냇저고리 있는데, 이거랑 똑 같은 빨간 꽃수가 놓여있어요”라고 말하며 신기해했다.
이후 집으로 온 정꽃님은 오춘심에게 “내가 봤던 꽃자수 배냇저고리 있잖아, 아줌마도 그거랑 비슷한 배냇저고리 가지고 계시더라?”라며 “그러고 보면 선아랑 나랑 비슷한 게 많아. 발의 점도 같고 나이도 같고 배냇저고리까지”라고 덧붙였다.
이에 백현주는 바로 임채원의 집으로 가서 배냇저고리를 확인하고 ‘똑같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그 순간 임채원이 들어서면서 백현주의 모습을 목격했다.
한편 민혜주(정이연 분)이 정꽃님과 민승재(박형준 분)의 사이가 가까워지는데 대해 안절부절했다.
민혜주는 백화점 사무실에 갔다 민승재이 정꽃님을 만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장소로 찾아갔다가 화기애애한 두 사람의 모습을 목격한다. 민혜주는 정꽃님에게 “너 무슨 속셈으로 아양떠냐? 주제파악해라. 우리 아버지 네 상사다. 네가 아버지처럼 친근하게 대할 분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정꽃님은 “친근하게 대할지 아닌지는 내가 정한다. 네가 이렇게 흥분할 일 아니다”라며 강하게 맞섰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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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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